쿠팡 썩은 사과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썩은 사과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희
  • 조회수 : 2,781회
  • 작성일 : 26-02-14 23:01:45

본문

쿠팡에서 리뷰와 내용을 보고 사과를 구매했음 근데 오자마자 열어보니 사과는 다 썩어있었음
다 물렁물렁해지고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음
판매자에게 문의를 했고 전화번호를 따로 주시더니 여기로 연락하면 불편사항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보내라는 사진 , 상태, 이름을 다 보내고 기다려도 답이 안오고 전화도 안받음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판매자께 따로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였음  전체회수와 전체 환불을 요구하였고 판매자 측에서는 40% 환불만 진행한다고 함 보내라는 곳에 회수와 환불 의견까지  보냈는데 무시를 함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는데 전체 처리까지 우리가 하라는 말에 너무 화가 났음 쿠팡에서 임의로 전체환불과 회수를 진행한다고 하긴 했지만 환불까지는 빠르면 2주가 걸리다고 하고 회수는 2주 넘게 걸려 지금 썩은 사과를 집앞에 두고있음 판매자는 아무런 사과도 없고 전화도 받지 않고있음 한 두개가 썩어있으면 과일이라 그럴수있지 하고 먹을 수 있지만 택배로 받아 당일연 사과는 과수원에서 버린 사과들만 모아서 쓰레기를 버린수준 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442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4
1397441 기타 푸른세상안과의원(건대입구역) 박시하 2025-04-14
1397440 휴대전화 애플 박아영 2025-04-14
1397439 유통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 소비자 불만요청 2025-04-14
1397438 항공·여행 에어프레미아 박현수 2025-04-14
1397437 서비스 한국 프뢰벨 박주영 2025-04-14
1397436 유통 쿠팡 정순규 2025-04-14
1397435 유통 도흐 이경미 2025-04-14
1397434 생활가전 지누스 이재훈 2025-04-14
1397433 유통 쿠팡 이가연 2025-04-14
1397432 기타 대일기획(영남일보 마라톤) 최재혁 2025-04-14
13974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4
1397430 유통 플로럴 주주현 2025-04-14
1397429 식음료 (주)아이마코 송윤종 2025-04-14
1397428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초희 2025-04-14
1397427 기타 잉크전산 권순재 2025-04-14
1397426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준혁 2025-04-14
1397425 통신 SK텔레콤 신연주 2025-04-14
1397424 생활용품 sg썬가드

처리중

반품 거부
조윤진 2025-04-14
1397423 식음료 깻잎두마리치킨 이승현 2025-04-14
1397422 항공·여행 아고다 이은주 2025-04-14
1397421 유통 플로럴 주주현 2025-04-14
1397420 생활용품 cj홈쇼핑

처리중

원단불량
육현란 2025-04-14
1397419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민은숙 2025-04-14
1397418 유통 솔드아웃 박기준 2025-04-14
1397417 기타 에이포인트

처리중

환불요청
이주흥 2025-04-14
1397416 생활용품 overtone 홍지현 2025-04-14
1397415 기타 애플매트 전이슬 2025-04-14
1397414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 파손
김선호 2025-04-14
1397413 유통 햅번쇼핑몰 이설향 2025-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