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간 매달 상환의사를 전달한 디딤돌 대출 연체이자 부과는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주택금융공사 ] 개인회생간 매달 상환의사를 전달한 디딤돌 대출 연체이자 부과는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익진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25-04-07 20:59:47

본문

몇년전 제가 결혼하면서 신혼집 마련을 위해 주택금융공사의 디딤돌 상품을 이용하게 되었고 수년동안 연체없이  착실하게 대출금을 상환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제가 신용대출을 감당할 수 없을만큼 많이 하는 바람에 이번에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집은 지키고 싶다는 마음에 주택금융공사 디딤돌 대출 담당자에게 매달 대출금 상환납부일에 전화를 하여 대출금 상환금 납부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담당자는 개인회생 절차가 진행중일 때는 대출금 상환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저는 개인회생 절차가 법원에 의해서 기각될 경우도 대비해서 대출금 상환방법을 간곡히 부탁하였습니다. 하지만 디딤돌 대출 담당자는 개인회생 진행중에는 대출금을 상환받을 방법이 없다는 말만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저의 개인회생 절차는 법원에서 폐지되었고 저는 그동안 납부하지 못했던 대딤돌 대출금 상환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디딤돌대출 담당자는 그동안의 연체이자 성격으로 850,291원의 지연배상금을 납부해야한다고 통보하였습니다. 저는 이게 굉장히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동안 매달 디딤돌 대출금 상환일에 대출금 상환의사를 전달하였으니까요. 이것은 해당 디딤돌 대출 담당자의 상담기록에도 고스란히 기록되어있고, 저 개인적으로도 혹시 몰라 녹취한게 있습니다. 저는 현재 딸아이 하나와 부모님을 부양하고 있는 가장입니다. 누구에게는 85만원이 하룻밤 술값일수도 있지만 현재 저에게는 엄청나게 크고 소중한 돈입니다. 이 잘못된 일처리를 시정하여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의 성명은 박익진 이고 생년은 770527  입니다. 디딤돌 대출 담당자의 전화번호는 (043-299-2817), 저의 성명과 생년만으로 저의 상담기록과 대출기록을 찾아내더라고요.
부디 저좀 도와주세요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는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0718 기타 백세튼튼란트치과 JIN LONG 2025-04-22
1400717 기타 후왓웨어

처리중

반품.교환
김지은 2025-04-22
1400716 서비스 자동차 출장 서비스 부당 요금청구 이강열 2025-04-22
1400715 식음료 쿠팡 김인겸 2025-04-22
1400714 생활가전 LG전자 백상인 2025-04-22
1400713 생활가전 보국전자 이진주 2025-04-22
1400712 생활가전 보국전자 이진주 2025-04-22
1400711 건설 두산건설 김민우 2025-04-22
1400710 식음료 농심 강태임 2025-04-22
1400709 항공·여행 (주)알엑스씨(RXC) 박지수 2025-04-22
1400708 기타 수동설비/삼우종합설비 정일근 2025-04-22
1400707 기타 잇츠미의원평택점 유은지 2025-04-22
1400706 유통 오늘의집 고현진 2025-04-22
1400705 식음료 신세계쇼핑 전범수 2025-04-22
1400704 생활용품 휴그랩 hugrab 김명준 2025-04-22
1400703 유통 신세계 인터내셔날 S. I.VILLAGE 강소미 2025-04-22
1400702 기타 우연 강현정 2025-04-22
1400701 기타 (주)티에스퍼니처 권대환 2025-04-22
1400700 기타 플랜드림(마케팅회사) 김찬혁 2025-04-22
1400699 자동차 수원 중고자동차매매상 다원오토와 효자카 유봉상팀장 양택윤 2025-04-22
1400696 항공·여행 대한항공 유미숙 2025-04-22
140069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22
14006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2
14006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교선 2025-04-22
1400678 항공·여행 아고다 이혜란 2025-04-22
1400675 금융 KB손해보험 김상원 2025-04-22
1400671 기타 잇츠미의원평택점 유은지 2025-04-22
1400668 통신 SK텔레콤 김용기 2025-04-22
1400667 서비스 대울생명과학 곽동윤 2025-04-22
14006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성민 2025-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