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물감으로 내원했으나 오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푸른세상안과의원(건대입구역) ] 이물감으로 내원했으나 오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시하
  • 조회수 : 345회
  • 작성일 : 25-04-14 15:41:00

본문

눈에 이물감으로 충혈이 되고 아파서 4/14 오후 6시10분경 방문
눈을 말도없이 뒤집어까고 아래로 내려보고 왔다갔다 하더니 결막염이라며
눈물약 2개만 처방. 3일뒤 방문하라고 함.

약을 계속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낫기는 커녕 상태가 더 심해져 타병원 방문.
타병원에서 결막염이 아니라,
눈안에 플라스틱 이물이 눈커플 사이에 껴있다며 빼주심
빼자마자 진통이 사라짐.

다른 오진도 아니고
현미경으로 눈만까면 보였던 플라스틱 이물질을 못찾아 냈다는게
안과의사 자격이 있는지 그리고 3일동안 더 아팠던거 진료비를 냈던게 더 아까워서라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병원에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시술 전 시술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설명여부 및 그 정도, 진료 및 치료 등에 있어 의료진으로서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성형수술의 경우 시술방식에 따라 흉터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 우선 현재 호소하는 부작용이 다른 의사의 소견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어야 하며, 부작용 발생에 대한 수술상의 과실이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시술 전 부작용 발생에 대한 설명여부와 다른 병원에서 수술비를 부담할 때 조건 등에 따라 보상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817 식음료 (주)동채(주)신돈축산유통

처리중

고래유충
김민재 2025-04-12
1396816 서비스 네이버 음악 서비스 VIBE 여주흥 2025-04-12
1396815 유통 G마켓 고영찬 2025-04-12
1396814 기타 델노트북서비스센터 이연우 2025-04-12
1396813 기타 델노트북서비스센터(광진구 구의동) 이연우 2025-04-12
1396812 유통 사운즈 유희주 2025-04-12
1396811 생활가전 SK매직 김혜련 2025-04-12
1396810 식음료 비지에프푸드 이지원 2025-04-12
1396809 생활용품 잉글랜더코리아 김형태 2025-04-12
1396808 서비스 이동훈 2025-04-12
139680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2
1396782 유통 네이버쇼핑 구태연 2025-04-12
1396779 유통 네이버쇼핑 임수정 2025-04-12
1396777 생활용품 주식회사 안다르 박진화 2025-04-12
1396776 식음료 쿠팡 이규하 2025-04-12
1396774 통신 SK텔레콤(주식회사 티모넷) 한상일 2025-04-12
1396770 항공·여행 부안 해피트리 가족호텔 한송이 2025-04-12
13967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2
1396733 서비스 대신택배 이수민 2025-04-12
13966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2
1396696 유통 네이버쇼핑 임수정 2025-04-12
139669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최명철 2025-04-12
1396689 서비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김진삼 2025-04-12
1396688 통신 LGU+

처리중

전화사기
방기수 2025-04-12
1396687 생활가전 SK매직 남희은 2025-04-12
1396686 식음료 서브마켓 김종우 2025-04-12
1396657 항공·여행 트립닷컴(하나레야숙소) 김재영 2025-04-11
1396656 유통 쿠팡 박수경 2025-04-11
1396653 기타 (주)케이앤로즈 박진혁 2025-04-11
1396649 생활용품 사운즈 유희주 2025-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