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에 따른 손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헬렌 ] 배송지연에 따른 손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5,035회
  • 작성일 : 25-12-26 12:33:58

본문

11월 23일 위 홈페이지에서 29만원짜리 코트를 구입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모임에 입으려고 구입했어요.
11월28일까지 배송이 안되어 환불하고 다른 사이트에서 코트를 구입하려고 환불요청하였더니 왕복배송비 6만원을 물어야한다고 해서 빨리 배송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닏.
크리스마스까지 안왔어요. 연말모임에라도 입으려고 다시 항의하였더니 12월 24일 국내입고 된다고 하더니 아직도 배송이 뜨지 않습니다.
배송지연에 대한 어떤 안내도 없었어요.
덕분에 모든 모임이 망해버렸네요.
이제 환불만으로는 피해가 보상되지 않습니다.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시정조치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피해에 대한 보상도 받고 싶습니다.

https://www.suhelen.co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303 생활가전 애플 오재훈 2025-04-09
1395299 유통 쿠팡 윤민지 2025-04-09
1395293 생활가전 Baslcs 박정화 2025-04-09
1395290 기타 헬리녹스 안선희 2025-04-09
1395288 유통 현대홈쇼핑 김주영 (조선경) 2025-04-09
1395287 생활용품 당당걸 김다혜 2025-04-09
1395286 통신 LG헬로비전 김홍구 2025-04-09
1395267 생활용품 마우솔레움

처리중

반품거부
유민영 2025-04-09
1395265 기타 바디체널 신미영 2025-04-09
1395262 기타 바디채널 신미영 2025-04-09
1395260 서비스 미툰 김도기 2025-04-09
1395247 식음료 하이네켄코리아 김찬근 2025-04-09
1395241 유통 Bamko 임지민 2025-04-09
1395236 서비스 보일러 as 거부 이준형 2025-04-09
1395235 생활용품 폴로랄프로렌 이현영 2025-04-09
1395234 기타 김가네,교동짬뽕 등.. 김주현 2025-04-09
1395233 서비스 웹젠 모승혁 2025-04-09
1395232 기타 ssadagu (싸다구마켓) 정진휘 2025-04-09
1395210 생활가전 라이드스토Lydsto 김고은 2025-04-09
1395209 생활가전 라이드스토Lydsto 김고은 2025-04-09
1395208 유통 드림투유 김윤아 2025-04-09
1395207 생활용품 (주)아이비컴퍼니

처리중

환불관련
박종문 2025-04-09
1395206 기타 나이스페이먼츠 김종열 2025-04-09
1395205 기타 에스와이클린 김민경 2025-04-09
1395204 기타 쿠팡 이정상 2025-04-09
1395203 서비스 퍼스트제과제빵노원

처리중

환불관련
조예원 2025-04-09
1395202 금융 NH농협은행 전지윤 2025-04-09
13952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9
1395200 식음료 코스트코네이버규매힌 전지윤 2025-04-09
1395199 생활가전 LG전자 김상균 2025-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