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원
  • 조회수 : 6,269회
  • 작성일 : 12-07-02 08:56:35

본문

며칠전 고가의가방을 인터넷대행업체에서구매를했습니다 시간이지나고 국내에들어왔다는소식을듣고 <BR>발송했다길래 조금만있으면 받겠다했는데.. 물건이오지않는겁니다.. 해당택배사 현대택배사 운송조회를 <BR>해보니 이미물건을받았다고 표기가되어있더라부요.. 그것도이틀전에 저는현대택배 콜센터로 연락하고 <BR>확인을해보니 배송당일 집에아무도없어 1층창고에 넣어넣고 연락을 했다고 기사분이말씀하셨더라구요.. <BR>어이가없어서..전화도안왔고..문자한통도없었을뿐더러..그창고..청소하시는아주머니가 사용하는곳이라 <BR>쓰레기,쓰레기용품이가득하고..습기가많아서 1시간만물품놔둬도 축축해지는곳인데... <BR>명품가방이..이틀간거기서썩어있었고..클레임제기를하니 일단물건받은상품에대해선 <BR>책임질수가없다고 하네요..억울합니다 이가방현대택배에주고 다시보상받아서구매하고 <BR>싶어요..국내에없는 물품이라구하기 힘든데..너무화가나네요 <BR>현대택배였고 전산상 기사분성함은 허**이라고합니다 <BR>운송장번호는220210622170입니다 <BR><BR><BR><BR><BR>30일에 이글을썼던 사람입니다..<BR>택배사 콜센터에서 30일 지나가기전까지 담당부서에서 연락을 주기로해서<BR>기다렸지만...지금7월2일까지...연락한통 없습니다..<BR>처벌부탁드립니다..사후관리를 이렇게 못할줄몰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로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643 유통 쿠팡 김가민 2025-04-11
1396642 유통 쿠팡 정순규 2025-04-11
1396641 유통 카카오쇼핑 박선희 2025-04-11
1396640 기타 단비교육 전길주 2025-04-11
1396639 유통 코이제이 김재권 2025-04-11
1396638 자동차 포드 이하경 2025-04-11
1396637 유통 네이버쇼핑 이재민 2025-04-11
1396636 서비스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조민호 2025-04-11
1396635 기타 휘트니스트렌드 원당점 박영곤트레이너

처리중

PT
김호진 2025-04-11
1396634 기타 쿠팡 채수남 2025-04-11
1396633 생활용품 올리빙 김훈섭 2025-04-11
1396632 유통 네이버쇼핑 이재민 2025-04-11
1396631 생활가전 웰릭스 김슬비 2025-04-11
1396630 유통 무신사 구정은 2025-04-11
1396629 기타 청담동 펫제이 김유정 2025-04-11
1396628 기타 유기견보호센터 김유정 2025-04-11
1396627 기타 알리 익스프레스 김종섭 2025-04-11
1396626 생활용품 쿠팡(이너시아제품) 최희수 2025-04-11
1396625 식음료 기대만족 본점 유지영 2025-04-11
1396624 생활용품 이너시아 최희수 2025-04-11
1396623 생활용품 이너시아 최희수 2025-04-11
1396622 기타 에이블리(몽레브)

처리중

반품 절차
박나눔 2025-04-11
1396621 기타 건대 톡스앤필의원 김도희 2025-04-11
1396620 통신 KT 강해식 2025-04-11
1396619 기타 신사상상의원 곽애니 2025-04-11
1396618 자동차 창원시 대방동 공임나라(대암로171번길 3) 한경우 2025-04-11
13966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1
1396616 금융 DGB생명 손지윤 2025-04-11
1396615 서비스 미라클핏 Pt 비용 미환급 2025-04-11
1396614 항공·여행 안데르센 이현선 2025-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