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애견 분양 후 환불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브라우니 ] 아픈 애견 분양 후 환불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진아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2-04 21:12:55

본문

지난 2월 2일 강아지 한마리를 분양받아왔습니다.
책임비 명목으로 5만원에 분양받아왔구요
데려온지 3일이 되었는데 강아지가 많이 아파합니다.
병원에 데려갔더니 장염또는 홍역일거라며 합병증이 생겨 꾀 심각한 상태라고
큰 병원에가서 입원시키고 검사받고 치료해야한다고하네요.
그렇지만 그렇게 치료를 해도 살 가능성이 50프로도 안될 정도로 희박하다고..

강아지도 생명인데 너무 속상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강아지를 아프게 냅둘 수가 있고
판매할 수가 있는지.
이건 고객을 기망하는 행위 아닌가요?

강아지 치료시켜서 살 수 있다고 하면 병원비 들여서라도 치료시키고싶은데
판매자측에서는 병원비를 한푼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아픈 상아지 팔아서 죄송하다는 사과는 커녕 금전적인 부분만 말을하는데.

그럼 여기서 제 질문은 아픈강아지를 판매한거니
다시 환불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책임분양이라며 자기들이 임의적으로 만든 계약서에 싸인하라고해서 했는데
그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강아지 환불을 받든
아니면 강아지 건강해지게 치료비용을 부담하게 하든
둘 중 하나를 요구하고싶은데 가능한지 여부 좀 알려주시고

도와주세요..

이 상태면 2~3일 안에 강아지가 죽을수도 있다고 합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은 강아지가 병에걸려 살아날 가망성이 희박하다고하여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에 폐사시에는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애완동물 판매업 관련 분쟁해결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의 경우에는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여야 합니다. 만일 집에서 치료하다가 애완동물이 죽으면 보상받기 어려우므로 동 애완동물을 집으로 데려오지 말고 사업자에게 데려다주고 치료를 요구하고, 치료가 완전히 끝나 건강해지면 데려오도록 해야 합니다.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동물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경우 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판매업소 관할관청에 행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889 기타 phantom sp global co., limited 최병률 2026-06-21
1524885 기타 모노안경점 박민 2026-06-21
1524880 휴대전화 창원 상남 하이마트 이성미 2026-06-21
1524878 기타 원 행정사 사무소 김태환 2026-06-21
1524875 기타 르무통 운동화 이학선 2026-06-21
1524871 항공·여행 Trip.com 문유미 2026-06-21
1524866 유통 고속터미널 고투몰 교환불가 2026-06-21
152486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우 2026-06-21
1524858 금융 교보생명 김창년 2026-06-21
1524855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4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2 기타 카카오T

처리중

승차거부
최재영 2026-06-21
1524850 유통 틱톡 해외업체 이헌진 2026-06-21
1524848 유통 차이코스 전자담배 박성주 2026-06-21
1524842 식음료 인포벨 홈쇼핑 김완식 2026-06-21
1524840 유통 주식회사 에스디엘에이치 대표노하진 유금숙 2026-06-21
1524839 식음료 용인 이수진 2026-06-21
1524837 통신 카카오티 지미남 2026-06-21
15248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서연 2026-06-21
1524835 자동차 한국지엠 신용기 2026-06-21
1524831 기타 지오아이앤티 박주현 2026-06-21
1524830 생활용품 바이탈스코프 주식회사(DAZAR) 강호진 2026-06-21
1524829 생활용품 데이케어몰

처리중

환불 안됨
김지영 2026-06-21
1524828 기타 주식회사 브레이크앤컴퍼니 반기원 2026-06-21
1524826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절
이상재 2026-06-21
1524825 식음료 플라이트 김민정 2026-06-21
1524808 유통 하이리빙

처리중

헹주수건
이희경 2026-06-21
1524806 통신 티브로드 이희경 2026-06-21
15248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1
1524804 생활가전 디퓨처

처리중

모기 쥐젖
이희경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