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전화 당사자에게 유선통보없이 일방적으로 해지하여 강제추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인터넷전화 당사자에게 유선통보없이 일방적으로 해지하여 강제추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기옥
  • 조회수 : 943회
  • 작성일 : 13-02-27 20:18:50

본문

2009년 6월 18에 3년약정하여 2년여간 사용하다 2개월 사용료 연체로 정지당하고 영업점에 전화로 해지통보하였는데 담당직원이 해지접수 인정한 후 해지에 관한 어떠한 별도 통보없이 2년여를 정지하였다가 2012년 5월 15일 약정마감일 한달을 남겨놓고 직권해제하고 위약금 및 할인추징금,단말기사용료까지 모두 강제추심하는 일방적인 처사를 보이고 영업점담당직원에 전화하니 전혀 그런 사실없다고 잡아떼고 유플러스 콜센타직원은 해결방안 찿아본다하더니 이후 해결방안없으니 소비자가 책임을 모두 떠안으라하니 이처럼 무책임하고 소비자를 무시하는 처사가 어디 있습니까?
최소한도 일방적 해지전에 당사자자에게 유선으로라도 해지시 파생되어질 소비자의 손해사항을 통보해주고 해지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전혀 통보없다가 강제추심을 납부마감일 3일전에 우편으로 통지하는 이런 일방적인 처사에 황당함을 금치않을 수 없으며 고객관리의 무책임함에 분노를 억누를 수가 없습니다.차후 똑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고진선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685 유통 롯데온 윤리나 2026-06-16
1522683 기타 정직화벌집삼겹 구미옥계점 최형석 2026-06-16
1522680 기타 MONS (먼즈) 배효정 2026-06-16
1522672 기타 주민센터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663 생활용품 슈즈페이지 김성수 2026-06-16
1522646 생활용품 아임재팬 안상선 2026-06-16
1522645 서비스 한진택배 지성민 2026-06-16
1522644 기타 (쿠팡)다드림농산(010-3377-3479) 유희엽 2026-06-16
1522643 서비스 픽코파트너스, 작심스터디카페 강남역점 임재준 2026-06-16
152264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최현우 2026-06-16
1522639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철용 2026-06-16
1522638 기타 LG전자 김학모 2026-06-16
1522636 자동차 드래곤타이어 대전점(도안중로 304-7) 정해찬 2026-06-16
1522635 기타 탑브랜드 김형주 2026-06-16
1522634 항공·여행 샤인빌 컨트리클럽 안영숙 2026-06-16
1522633 금융 우리카드 배송업체 성호라인

처리중

사기
권도용 2026-06-16
1522632 통신 SK텔레콤 오준철 2026-06-16
1522631 유통 신세계백화점 신세계, 현백 소유자, 최민… 2026-06-16
1522630 유통 옥션 노경훈 2026-06-16
1522629 유통 신세계백화점 신세계, 현백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628 유통 현대백화점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627 항공·여행 travelloka 김진일 2026-06-16
1522625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6
1522622 금융 삼성생명 이소연 2026-06-16
1522615 유통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 2026-06-16
1522613 유통 현대백화점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610 서비스 강남스카이

처리중

부당 환불
김은지 2026-06-16
1522608 기타 상문도서 이지은 2026-06-16
1522605 생활가전 삼성공식파트너 보보 신수경 2026-06-16
152260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조합단체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