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없는 배송과 고객에 대한 불쾌한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성의없는 배송과 고객에 대한 불쾌한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은아
  • 조회수 : 334회
  • 작성일 : 13-07-04 18:37:58

본문

7월 2일 cj홈쇼핑에 코베아 텐트를 주문했습니다.
7월 4일 오후 4시 24분에 동부택배 기사님에게 택배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 때 분명 저는 바로 집에 들어갈거고 저희 집은 15층 꼭대기이니 현관 앞에 놓으라 했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제가 빨리 집에 도착해서 택배 기사님보다 일찍 도착하여 4시 30분경 첫번째 전화를 베란다에서 차가 오나 보면서 전화를 하였더니 부재중이였습니다. 다시 바로 두번째 전화를 하면서 베란드를 봤더니 차가 도착하길래 엘리베이터 앞에서 문을 열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택배기사님은 올라오지 않고 반응이 없어 다시 차를 봤더니 차는 이미 떠나 버렸고 4시 31분에 온 문자 "문앞에 놨습니다." 아무리 현관을 봐도 물건이 없어 혹시나 다른 층에 있나 하면서 내려가면서 전화를 드렸더니 1층 로비에 놧더군요.
마침 비도 많이 오는 상황이였는데 사진에 보시다시피 물건은 비를 맞으며 1층 안쪽도 아닌 바깥쪽에 있었습니다. 전화를 드려 물건을 여기다 놓으면 어떻하냐고 주택도 아니고 아파트에서 현관이 바로 집이지 1층로비냐고....항의를 하였더니 오히려 미안하다는 말은 안하고 왜 화를 내냐며 왜 아줌마 하냐며.....(기사분이 여자) 같은 아줌마여서 기사님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사장님이라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아줌마라고 했더니 그랬다고 오히려 화를 내며 다시 갖다놓으면 되지 않냐며 화를 내고 먼저 끊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받지 않았고 저는 4시 34분 cj측에 전화를 해서 해결해 달라하며 저는 그 분이 오기를 다시 기달렸으나 오지 않았고 연락 두절이였습니다. 물론 그 분은 cj측과도 연락이 안 닿았구요.
저는 계속 cj측과 통화를 하며 물건은 비오는데 지키는 상황이였고
다시 4시 52분경 그 분은 제 전화 인줄 모르고 받았다가 통화를 했는데 바로 저희 아파트 옆(분명 코아루,쉐르빌이라 하였고 여긴 저희 집에서 5분 거리입니다) 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보구 기다리라 하며 더구나 비도 오는데 저보고 가지고 올라가라고 아줌마라했다고 저보고 충고까지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아니 언제 올 줄 알고 마냥 비오는데서 기다립니까?
물론 제가 억지로 들고 올라 갈 수도 있었지만 제가 얼마전 교통사고를 당해 어깨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인지라 무거운 물건을 들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다 cj측에서 퀵을 불러주신다며 통화를 하고 있는데 5시 15분에 그 분이 도착하더군요.
저는 이 택배 하나로 40여분의 시간을 낭비하고 전화를 하고 우리 아이는 학원도 못가는 손해를 봤습니다.
더구나 박스는 저렇게 손상되어 있구요.
일단 물건은 받았으니 물건의 손상이 없는한은 반품처리 안하겠지만 물건이 조금이라도 비의 영향을 받았거나 하면 바로 반품 처리하겠습니다.
또는 제가 요구하는 사항은 이분 또는 동부택배측의 책임을 물으며 그 결과를 통보 받기를 원합니다.

더구나 cj측의 고객불만족 서비스에 대한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제한되어 제대로 올릴 수도 없네요.
이런 억울한 사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에서 주문하신 텐트를 배송하는 과정에서 택배기사분이 연락없이 아파트1층 로비에 놓고가버려 박스가 훼손되었다니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하여 훼손되거나 분실되었을경우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266 생활가전 위니아 서비스센터(수원) 석종국 2026-06-19
1524264 건설 디플라스플라퍼티 박준규 2026-06-19
1524259 생활가전 위닉스 노치광 2026-06-19
1524239 생활가전 현대 렌탈케어 김태용 2026-06-19
1524238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광영 2026-06-19
1524234 생활가전 (주)유이테크 농사꾼 2026-06-19
1524224 생활용품 쿠팡 김도윤 2026-06-19
1524223 통신 KT 채상원 2026-06-19
1524222 항공·여행 아고다 김진욱 2026-06-19
1524221 통신 KT 박종호 2026-06-19
1524219 금융 토스뱅크 정시후 2026-06-19
1524218 식음료 메가커피 이천신둔초점 황대혁 2026-06-19
1524216 기타 태아가스 이한나 2026-06-19
1524215 식음료 유니팜스 이지광 2026-06-19
15242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양정화 2026-06-19
1524213 생활가전 루니엘 조진영 2026-06-19
1524212 식음료 기프트M포인트 이혜림 2026-06-19
152420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단비 2026-06-19
1524200 유통 인마이백 박서이 2026-06-19
152419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민혜 2026-06-19
1524188 기타 도비도스(G마켓입점업체) 윤병주 2026-06-19
1524186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김영 2026-06-19
1524185 기타 대박홈쇼핑 김화섭 2026-06-19
15241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 거부
한도우 2026-06-19
1524183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2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1 생활용품 풀리오 안세훈 2026-06-19
1524180 유통 쿠팡 이나연 2026-06-19
1524179 자동차 EVKMC 김종인 2026-06-19
152417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