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단지제작회사와 택배회사 그리고 택배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든필라테스 ] 온라인 전단지제작회사와 택배회사 그리고 택배기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창희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8-12 21:33:23

본문

1, 전자상거래 판매자는, 상품이 구매자에게 안전하게 도착하였는지를 확인하고, 판매완료까지 확인하는 것이 판배자의 의무라 생각합니다.
2, 택배기사 혹은 택배회사는 온라인판매자의 상품을 온라인 구매자에게 훼손되지 않은 상태로 전달하는 것이 의무라 생각합니다.

헌데, 접수가 된지 5일이지난 상품의 도착여부도 확인하지 않고, 도착하지 않은지도 모르고있으며, 구매자가 직접 문의 하였을때나 허둥지둥하며 택배기사의 연락처만 알려준 판매업자와 5일이나 지난 상품을 장마를 핑계로(상품이 전단지4000부인관계로) 훼손하여 전달한 택배기사혹은 회사 두곳중 누구의 잘못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판매자 측에서는, 본인들이 상품접수한 날에는 비가 오지 않았음으로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이 일이 벌써 7월 21일에 일어난 일인데요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또, 어느쪽을 고발해야 하는 건지도 알려줏ㅔ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물품을 일방적으로 맡긴 후 분실된 경우 보상요구 가능하며, 오픈마켓인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047 서비스 하이퍼스쿨 박한나 2026-07-01
1530043 기타 장인가구아이브 이정민 2026-07-01
1530030 생활가전 이안공조 김지수 2026-07-01
1530028 생활용품 머스트잇 이미진 2026-07-01
1530026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승민 2026-07-01
1530025 기타 와이지 Y.G 테라피 박윤근 2026-07-01
1530024 기타 압구정제이엘피부과

처리중

병원폐업
조혜빈 2026-07-01
153002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일림 2026-07-01
1530021 기타 디클리셰 24시 스타필드점(파주 운정) 전병수 2026-07-01
1530007 생활용품 이룸헤어 우산점 이정훈 2026-07-01
1530000 기타 브리지해외대행부산잔구거제대로4201052025706 송영문 2026-07-01
1529999 기타 아하 이원식 2026-07-01
1529997 기타 삼성전자 (주) 이정찬 2026-07-01
1529996 기타 로켓배관케어 전주영 2026-07-01
1529994 기타 세탁특공대 석지은 2026-07-01
1529993 통신 스카이라이프 iptv 이창구 2026-07-01
1529992 기타 지금운세

처리중

사주 사기
배하림 2026-07-01
1529989 생활용품 혼바디 박승현 2026-07-01
1529988 생활용품 히니크 진유진 2026-07-01
1529987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심성 2026-07-01
1529986 금융 신한카드 김나나 2026-07-01
1529985 기타 엔씨 소프트 오나리 2026-07-01
1529984 유통 인마이백 장수진 2026-07-01
1529976 기타 타이탄짐&아테네필라테스 황선영 2026-07-01
1529973 유통 서브마켓(주식회사 번들즈) 서충덕 2026-07-01
1529969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김희원 2026-07-01
1529968 기타 월드크리닝 이은애 2026-07-01
1529965 유통 서재걸면역다이어트 천경선 2026-07-01
1529960 식음료 서브마켓 윤소영 2026-07-01
1529959 생활용품 (주)스타일리더 한상열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