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사채회사와 같은 추심체계에 기가 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의 사채회사와 같은 추심체계에 기가 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철
  • 조회수 : 324회
  • 작성일 : 13-08-16 22:43:41

본문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드신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억울함을 호소할 때
없는 힘이없는  국민의 한마디를 남기고 싶어 부득이하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인해 웅진 코웨이 정수기 및 비데 요금을 2달정도 미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지점 직원이라 하며 하루에도 수차례 미납요금
납부 요청을 하는데 물론 그쪽 업무이기도 하고 제가 미납을 한
부분이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납부 의사를 전달 하고
진행을 하려 했습니다.

업무가 워낙 바뻐 이 부분에 대해 신경을 못쓰던 어느날
느닷없이 개인 핸드폰번호로 제게 연락이 왔습니다.

반말 및 무슨 사채업자가 추심을 하듯 모욕감을 주며 응대를 하더군요.
정부 시책으로 대부업도 하루에 3번이상 전화 및 고객에게 불편함을
끼치는 행위는 금지라 하였는데 깨끗함을 강조하는 회사에서
이러한 고객응대를 통해 위화감 및 수치감을 느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고객센터로 불편함을 호소하니 본사 직영 직원이
아니라며 관리지점에 전화요청을 한다고 일을 미루더군요.

이틀인가 뒤에 연락이 왔는데 코웨이 수납센터 이종규란 직원으로
사과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물론 제가 당연히 해야 할 납부의무를 하지 못한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으로 고리대금 업자의 사채금액 회수를 요청하듯
반말투와 수치심을 느낄정도로 고객에게 추심업무를 진행하는
코웨이사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전에 저희집에 코웨이 영업사원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제 정보도 유출되었다는 문서도 받았는데 도대체 어떤 회사이기에
이런 회사가 아직 대한민국에서 영업을 하고 깨끗함을 주장하는 광고를
하게 되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강력한 내용으로 코웨이사의 질책과 답변을 요청합니다.
덥고 힘드신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해당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653 유통 보스

처리중

과대과고
김도연 2026-06-29
1528651 생활용품 무드앤스가구 염나영 2026-06-29
1528650 금융 DB손해보험 최지욱 2026-06-29
1528649 휴대전화 삼성전자 민지혜 2026-06-29
1528647 기타 (주) 플로르 방송 제작사 박미진 2026-06-29
1528646 유통 쿠팡 김근태 2026-06-29
1528645 생활용품 블랙온(하우룩) 임규환 2026-06-29
1528643 건설 삼성물산 000 2026-06-29
1528642 항공·여행 Prizm 윤혜진 2026-06-29
1528641 유통 원더원더 김수민 2026-06-29
1528640 식음료 그놈의삼겹살엔김치찌개 천안 두정점 유웅현 2026-06-29
1528639 기타 충전돼지 이지혜 2026-06-29
1528638 생활용품 나이키 이소라 2026-06-29
1528637 유통 쿠팡 신용길 2026-06-29
1528636 유통 안녕윤수야소핑몰 김미화 2026-06-29
1528635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02-318-1010 정홍숙 2026-06-29
1528634 식음료 피에이미트마켓 정충공 2026-06-29
1528632 생활용품 예스24 방제천 2026-06-29
1528631 유통 서브마켓 이승민 2026-06-29
1528630 유통 (주)베스트하비 최종범 2026-06-29
1528629 기타 트인세상(인터넷차랑 스티커광고) 김주호 2026-06-29
1528628 식음료 주 지마켓 이정교 2026-06-29
1528627 기타 이사곰(엠에이치익스프레스) 이승권 2026-06-29
15286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현진 2026-06-29
1528625 기타 네이버페이쇼핑 김민주 2026-06-29
1528623 서비스 마스터에듀 한민영 2026-06-29
1528622 기타 스마트홈크린 이관응 2026-06-29
1528621 기타 롯데묘미대노복지단 홍류경 2026-06-29
1528620 유통 가센트 고진숙 2026-06-29
1528619 유통 노렐(NOREL) 김수연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