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위약금까지 다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 KT ] 제가 위약금까지 다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욱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3-12-25 19:10:06

본문

2012년 10월 30일 본인 명의로 KT인터넷에 가입했습니다. 사정이 생겨 성주에 공장을 시작하는 친구에게
제명의의 인터넷을 쓰도록 했구요.(해약하면 위약금을 많이 물어야 해서)친구도 인터넷 개설만 해놓구, 지방에 다른일을 한다구 생각을 못하고 있었구요. 몇일전 언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성주에 인터넷 개설한게 있냐구요, 요금이 연체가 되었다구요.바로 제가 KT에 전화해 확인을 했더니 인터넷은 연체로 정지상태고 TV는 연체로 해지가 되었다는 겁니다.어떻게 본인에게 아무런 통보없이 정지에 연체까지....해지위약금까지(166,990원). 정말 황당했습니다. 미리 연락을 해 주었으면 바보가 아님 담에야 정지신청을 하거나 다른방법을 찾았을 겁니다. KT에게 개통할때의 제 번호가 있습니다. 그럼 연체에 대한 안내가 먼저 아닌가요?
위약금 물리려고 기다리고 있었나요?
그리고 KT에는제명의로 언니까지 2대가 가입되있습니다. 인터넷 가입할때 언니가 쓰는 번호랑은 아무 상관이 없었는데 왜 언니한테 전화해서 본인도 아닌데 연체관련 얘기를 할수있죠? 요즘 개인정보보호한다고 그렇게 까다롭게 하는 통신사가.....
제가 속상한건  아무런 통보없이 갑자기 위약금을 물게된 상황과 본인이 아닌 타인에게 개인정보를 흘렸다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836 통신 아이즈모바일 박나은 2026-06-24
1526835 생활용품 바이헬렌 나영 2026-06-24
1526834 생활가전 에어컨팜 윤지수 2026-06-24
1526833 항공·여행 태초클럽, 클럽메드코리아(공동 피신청인) 김성지 2026-06-24
1526831 기타 더하노이풋앤바디평택용이점 장새롬 2026-06-24
1526830 생활용품 플레이텍스

처리중

고객 기만
김정화 2026-06-24
1526829 기타 (주)온리뷰(강남맛집) 김연수 2026-06-24
1526828 생활용품 데일리룩 이재봉 2026-06-24
1526827 생활용품 행복술술 정지인 2026-06-24
1526826 생활가전 LG전자 김혜민 2026-06-24
1526825 생활용품 안다르 박미희 2026-06-24
1526820 유통 유트브(서브마켓) 강세훈 2026-06-24
1526808 기타 진건축인테리어 김태효 2026-06-24
15268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교연 2026-06-24
1526803 금융 메리츠화제 호남GA-2지점 박서현 2026-06-24
15268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795 자동차 흥진공업사 조동길 2026-06-24
1526794 기타 은성카센타 서상미 2026-06-24
1526793 기타 안호범성형외과 지은숙 2026-06-24
1526792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박스 파손
정해경 2026-06-24
1526791 기타 에이블리 믹스업 장세화 2026-06-24
1526790 식음료 시골농부 고광표 2026-06-24
1526788 항공·여행 부킹닷컴 임선우 2026-06-24
152678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주진현 2026-06-24
1526786 생활용품 주식회사 헌드렉스엑스 정수헌 2026-06-24
1526785 기타 유한회사 보즈예 이윤ㆍ 2026-06-24
152678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소음
김혜민 2026-06-24
1526782 자동차 동김천현대서비스센터 박종영 2026-06-24
1526781 기타 미닉스 정은애 2026-06-24
1526780 기타 아르채움 강명수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