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시스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RS시스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찬
  • 조회수 : 899회
  • 작성일 : 12-02-25 14:30:47

본문

1.스카이라이프 가입자입니다. 저의 아내 이름으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스카이 리시버기기와 전기를 연결하는 어댑터가 중국산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콘세트에 꽂는 부분이 덜렁거리고 콘센트에 꽂아지지가 않아서 AS를 받으려고 1588-3002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2. 전화기에서는 기계음이 흘러 나왔고 가입자는 1번을, 미가입자는 2번을 누르라고 지시하고 있었습니다. 가입자였으므로 1번을 눌렀더니 AS신청하고 싶은 사람은 4번을 누르라고 했고, 4번을 누른 후에는 가입자의 주민등록번호 혹은 리시버기기 안에 있는 스카이 인증카드번호 10자리를 누르라고 지시를하여 눌렀습니다.
3. 그러나 잘못 눌렀다는 말이 반복되고 이용방법을 확인하라고 지시하고 있었습니다. 6번을 시도하였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4.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 가서 지시대로 가입자용 1번을 누르고 기다렸더니 상담원과 연결받고 싶으면 0번을 누르 하였습니다. 그러나 0번을 누르자 다시 가입자의 주민등록번호나 인증카드번호를 누르라고 지시하였습니다. 지시대로 하였으나 번호를 잘못눌렀다는 음성과 잠시 후 이용방법을 확인하라고 지시하고 있었습니다. 주민등록번호가 인증카드가 잘못됬다는 말만되풀이 하는 상황에서는 상담원과 직접 통화를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5. 바보가 된 기분으로 1588-3002를 누른 후 미가입자용 2번을 누르고 겨우 친절한 남자상담원과 직접 통화할 수 있었습니다. 친절하게 전화를 받는 상담원에게 사정을 얘기하고 가입여부를 확인한 결과 주민등록번호나 인증카드번호는 틀림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6. 일단 전화를 끊고 다시 시도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같을 뿐이었습니다. 이번엔 정말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미가입자용으로 다시 연결해 들어가 이번에는 여자상담원과 직접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간의 사정을 말하면서 "그렇다면 스카이라이프는 이미 가입한 사람들로부터는 AS를 회피하고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고 했더니 상담원은 "번호를 잘못 눌렀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하였으나 그렇게 단순하게 번호 누르는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할 리가 없었으므로 AS접수가 ARS상으로 정상적으로 되고 있는지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7. 전화를 끊지 않은 채 약간의 시간을 기다리니 상담원은 "혹시 AS신청자가 많으면 그렇게 연결이 안될 수도 있다"는 대답이었습니다.
8. 정말로 AS많다면 '잠시 기다려 주세요'라든지 아니면 '잠시후 다시 시도 하세요'라고 하면 될 것입니다. 스카이라이프의 ARS설치시스템상의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가입자의 AS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는 것인지는 몰라도, 가입자를 바보로 만듦과 동시에 간접비용과 시간의 낭비 및 회사상담원들을 아무것도 아닌 일로 항의의 대상으로 방치해 두는 회사의 행태는 당연히 비난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9. 사소한 일인 것 같지만 저로서는 미치 놀림을 당한 것 같아 정말로 불쾌하여 이 회사의 관리자들이 ARS시스템이 시정하기까지는 도저히 덮어 둘 수가 없어서  소비자상담실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AS처리가 잘 되지않는 업체 서비스에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드려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2026-06-04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2026-06-04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2026-06-04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2026-06-04
1516434 통신 KT 이지연 2026-06-04
1516433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2026-06-04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2026-06-0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2026-06-04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2026-06-04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2026-06-04
15164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독일마마) 윤지영 2026-06-04
1516420 금융 주식회사 에이치에너지(모햇) 박기태 2026-06-04
1516419 유통 (주)리씽크 / 1544-0860 정낙규 2026-06-04
1516416 건설 포스코건설 최민채 2026-06-04
1516415 서비스 머리카락 검사 DNA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414 기타 기자디스패치업체, 압구정부동산업체들 최민채 2026-06-04
1516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412 식음료 롯데리아 파주야당역점 임유상 2026-06-04
1516411 생활용품 퀸잇비비안

처리중

미끼상품
황정화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