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우롱하는 <베어파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우롱하는 <베어파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화
  • 조회수 : 254회
  • 작성일 : 12-04-08 16:22:34

본문

2011.11.20에 신촌현대백화점에서 <베어파우-어그부츠>를 구매자입니다.

1달반후 : 양쪽밑창 뒷굽에 엄청큰 구멍이 여기저기 발견.
싸구려 어그부츠 신어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황당해 구입했던 곳에 들고가
항의했더니 직원도 이런적이 없다며 밑창을 무상수리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때 환불받고 싶었지만 한번 더 믿어보자 싶어 수리받았고,

A/S시기가 설날이 껴서 제대로 신지도 못하고
정확히 1달후 또 밑창이 완전 다 뚫리고
수리받으며 붙어두었던 부분이 다 떨어져 너덜너덜....

다시 샀던 곳가서 항의를 했더니 본사에 심의를 걸쳐야 된다고 기다려달라네요.

오늘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과: <자연적인 마모현상, 제품엔 이상없음>
제 주변에 베어파우 신으신분은 안그러는데 자연적인 마모현상이 어느정도지,
이지경으로 한달만에 구멍이 뚫리고 밑창이 너덜너덜 해진 제품까지도
자연적으로 마모현상인가요.

실제로 신은 기간: 1달반?

신촌 현대백화점 팀장도 태도가 너무 불친절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베어파우. 딱봐도 물건이 불량품인데도 딱 잡아떼네요.

백화점제품이 일회용제품도 아니잖습니까.
9만원의 가치를 하지도 못하고 1달반만에 밑창이 이렇게 된다면
소비자는 대체 어디서 어떤제품을 믿고 사야될지 의문입니다.

전 그회사에 환불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점 조속히 처리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신발의 하자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내에 하자발생시 수리-교환-환불 순으로 보상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업체측 조치 준비중이니 업체 조치를 우선 기다려보시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시 다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김재혁 2026-06-05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2026-06-05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2026-06-05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2026-06-05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2026-06-0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김미화 2026-06-0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2026-06-05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2026-06-05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2026-06-05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2026-06-05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2026-06-05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2026-06-05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2026-06-05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2026-06-05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2026-06-05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2026-06-05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2026-06-05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2026-06-05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2026-06-05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2026-06-05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2026-06-05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2026-06-05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2026-06-05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2026-06-05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2026-06-05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2026-06-05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2026-06-05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2026-06-05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