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LCD TV 메인보드불량] 1년6개월사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LCD TV 메인보드불량] 1년6개월사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영
  • 조회수 : 1,124회
  • 작성일 : 11-12-06 15:56:51

본문

안녕하세요?

제품: LG TV  LCD제품
구입시기 : 2010.6월경(사용시기 1년6개월정도)
구입가격 : 130만원대

LG LCD TV를 구입해서 사용한지 1년 6개월 됐습니다.

일주일전부터 유선쪽 방송이 화질이 안좋아 지기 시작했습니다.

유선방송쪽 기사를 부르니 TV문제라고 하더군요.

엘지 서비스센타쪽에 의뢰하니 TV메인보드가 나갔다고 교체를 하랍니다. 14만원 부르더군요..

예전에 삼성 아날로그 TV쓸때는 10년 가도 끄떡 없었는데 디지털 LCD TV라고 100만원 넘게 준 TV가 말썽이네요...

참 어의가 없습니다.

무상기간도 1년 밖에 안되서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건지 제조사가 제품에 자신이 없나봅니다 .

AS무상기간을 1년으로 정하다니요..

소비자를 우롱하는 건가요? 봉인가요?

아참 1년전부터 가로줄 번쩍 하는건 잠깐 잠깐 있었습니다. 그때 바꿨어야 했는데 그때도 AS기사 부르니

뭐 화질을 넘 밝게 켜놔서 그렇다나? 정말 어의가 없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LCD PDP TV 문제가 많더군요.. AS도 맘에 안들고, TV 를 오래쓰도록 만들순 없는

건가요? 기술력이 아직 미치지 못한것 같습니다. 아니면 AS라도 늘리던가?

AS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해당기기 무상수리 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6개월된 TV의고장으로 A/S부르셨는데 메인보드고장으로 수리비가 많이 나온다고 하니 황당하고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37 기타 크림 주식회사 최재운 2026-06-02
1515736 통신 Nice정보통신(영등포구 은행로 17) 김성년 2026-06-02
1515735 기타 까르띠에(영등포타임스퀘어점) 박선미 2026-06-02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이용식 2026-06-02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2026-06-02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2026-06-02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2026-06-02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2026-06-02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2026-06-02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2026-06-02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2026-06-02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2026-06-02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