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후 계속인터넷비 출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후 계속인터넷비 출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희
  • 조회수 : 573회
  • 작성일 : 12-06-15 15:10:21

본문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했습니다.  2011년 7월에 2년 약정이 끝나 해약을 하려는데 명의자분이 전화를 해야 한다기에 인터넷 명의로 되어있는 아버지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하셔서 해지한다는 의사를 분명히 말씀드렸따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인터넷 모뎀도 회수 해서 가지고 갔따고 들었습니다.
그럼 당연히 해지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겠지요?????.....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대수롭지 않게 인터넷 메일을 정리하던중....청구서란에 sk브로드밴드에서 보낸 청구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명의자도 제가 아닌 아버지셨고....인터넷비도 아버지 통장에서 나갔고...아버지가 해지하셨다고 말씀하셨기에.... 당연히 해지가 된줄 알았는데....메일 온것을 보고 더욱더 기가 찰수 밖에 없었습니다.
메일에 청구서 란엔 작년(2011년 6월)고지내역까지 있고, 계속 고지내역서를 보내지 않다가 올해(2012년 5월,6월)청구서가 있는것입니다.
조금 이상해서 sk브로드밴드인터넷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한결과....1년동안 인터넷비는 계속 나간상태이고,
고지서는 계속 보냈다고 하지만 인터넷을 해지한 이후 청구서는 오지 않았고  올해 5월, 6월달에 온 청구서 뿐이 었습니다.
고지를 하고 인터넷비를 빼가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인터넷비를 빼갔으면 영수증이라도 보내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sk브로드밴드는 청구서를 보냈다고 하는데....저한텐 청구서는오지 않았고 그렇기에 더 빨리 해결할수 있는 일을  1년동안 저흰 쓰지도 않는 인테넷비를 (꽁돈)을 내야 했습니다.
1년동안 낸 인터넷비를 빨리 받았음하는데....가능한거지요??
sk브로드밴드쪽에선 확인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계속 하루이틀 미루고 있는상태입니다.
자꾸 전화가 와서 전 가입자분(아버지)와 통화를 하라고 말씀을 드렸고, 전화하지 마시라고 말을 했건만 자꾸 전화를 해서 업무에 방해가 많이 되었습니다.
빨리 해결을 봤으면 좋겠습니다,,,,쫌 도와주세요....
인터넷은 정말 처음에 가입할땐 정말 쉬운데...(본인이 아니라도) 유선상 (절차상) 본인확인만 하면 가입이되는데 해지할땐 본인이 전화를 해도 해지하는것이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전 그냥 빨리 해결이 되었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 후 약정기간이 지나 해지신청을 하신 해당통신사 인터넷상품의 해지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계속 요금이 발생하였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2026-06-08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2026-06-08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2026-06-08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박시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