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웅의 사기횡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대웅의 사기횡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수
  • 조회수 : 389회
  • 작성일 : 12-10-16 16:50:30

본문

안녕하세요 !<BR><BR>2012년 06월경 (주)대웅에 전화하여 5020G모델의 유리용기를 구매하고싶다고 전화하였으며 그때 이사라는 사람이 생산해서 보내주겠다고 물품대 45,000원을 송금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웅홍삼기의 회사계좌가 아니라 개인계좌라서 물어보았더니 하청업체 계좌라고히여 의심없이 보냈습니다. 그리곤 생산일정이 늦어진다는 설명과함께 7-8월경에는 받아볼수 있을거라는 연락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추석가까이도 연락이 없어 최종 연락하였으나 회사에서는 그분이 퇴사하였다고 하고 그사람은 휴대폰전화도 받지않는 상황에 처하였습니다. 이에 (주)대웅에 직접 직원에게 연락하여 돈을 회수하고 유리용기를 보내달라고 하였으나 회사는 법인계좌의 돈이 아니라서 책임이 없다는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BR><BR>주문당시 회사의 중역이었고 이에 믿고 송금하였는데 이제와서 이렇게 무책임하게 나몰라라하는 (주)대웅을 소비자고발 하고자 합니다. 문제는 저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많이 똑같은 피해를 입고있는 상황입니다.<BR><BR>해결 부탁드립니다.<BR><BR>참고로 (주)대웅의 전화번호는 070-8252-****이고 문제의 이시는 010-9979-****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의 담당자라고 하는 직원과 통화하여 유리용기 구입대금 입금후 담당자도 퇴사하고 개인계좌로 입금되어 환불이 불가하다고하여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법인계좌가 아닌 개인계좌로 입금된경우 관련 담당자에게 직접 환불을 받으셔야하는데 연락이 되지않을경우 사기에 해당할 수있으므로 관할 경찰서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