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상태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익돈까스 ] 음식 상태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찬규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25-04-06 18:59:21

본문

울산광역시 동구 홍익돈까스에서 친구와 오랜만에 돈까스 먹기로하여 방문하였습니다.
손님들이 많아 웨이팅을 하였고, 주문은 돈까지 A세트 두개를 하였습니다.
한참후 음식이 나왔는데 돈까스 크기가 친구꺼와 너무 달라 직원을 불렀지만, 두겹이라고만 말해주신게 다였습니다.
그리고 한입 먹었지만, 비주얼이 너무 달라 다시한번 직원에게 가서 못먹겠다고 얘기를 하니 주방 아주머니께서 나오시고는 못먹겠으면 먹지말고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말을 들으니 너무 화가나서 따졌습니다.
주방에서 실수를 하엿 음식이 다르게 나갔으면 고객에게 설명과 사과를 하는게 이치아니냐고 따지니 그제서야 건성으로 사과하였고, 주방아주머니의 반응을 보니 빨리 저희를 내보내고 싶어 하셨습니다.
애기가족들이 많아 머리 끝까지 화가 치미러 오르는걸 참고 최대한 좋게 따져서 나왔습니다.
장사가 잘 된다고 해서 고객대응을 이렇게 불친절하게 한다면 그 누구도 그 가게를 다시는 찾지않을것입니다.
이런가게에 어떠한 처벌방법은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3706 기타 동의명가 (주)한국건식연구협회 송이레 2025-04-30
1403705 유통 현대홈쇼핑 박기은 2025-04-30
140370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파뷔에) 박기은 2025-04-30
1403682 기타 광주호텔써밋 김기남 2025-04-30
1403677 생활가전 LG전자 노태현 2025-04-30
1403676 자동차 이어카 이준희 2025-04-30
1403675 생활가전 쿠팡 정인영 2025-04-30
14036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30
1403673 기타 예신 김혜정 2025-04-30
1403672 휴대전화 삼성전자 하다니엘 2025-04-30
1403671 기타 누브Gdr

처리중

환불
손창준 2025-04-30
1403670 기타 스윙 강주영 2025-04-30
1403669 기타 제이린의원 김예인 2025-04-30
1403668 기타 모스트엑스 최수현 2025-04-30
1403667 기타 minimal room 전병준 2025-04-30
1403666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준 2025-04-30
1403665 건설 영진우드 구만 2025-04-30
140366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김나영 2025-04-30
1403663 서비스 주)청백 정흥기 2025-04-30
1403662 금융 개인 서영숙 2025-04-30
1403661 유통 투에버

처리중

제품
정태란 2025-04-30
1403660 기타 (주) 기업 비즈인포 박지희 2025-04-30
1403659 생활가전 에코트윈 김수진 2025-04-30
1403657 생활용품 (주)쟌느 문옥진 2025-04-30
1403656 통신 KT 조웅연 2025-04-30
1403655 유통 수르미

처리중

반품거절
장서연 2025-04-30
1403654 유통 네이버스마트스토어 김현준 2025-04-30
14036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30
140365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소다 2025-04-30
1403651 유통 네이버쇼핑-제이브이몰 정혜정 2025-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