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타이어 렌탈 4개 교체하고 고속도로 달리다가 죽을 뻔 했는데 오히려 고객을 협박하고 고객에게 책임으로 돌리려는 넥센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너무 억울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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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센타이어 ] 넥센타이어 타이어 렌탈 4개 교체하고 고속도로 달리다가 죽을 뻔 했는데 오히려 고객을 협박하고 고객에게 책임으로 돌리려는 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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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민건기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25-04-10 14: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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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08일 화요일 저녁에 고속도로 100km 속력으로 밟고 가다가 일가족이 죽을 뻔 했습니다.

장거리 여행을 가기 전 미리 예방차원에서 2025년 04월 06일 일요일 오전10시 넥센타이어 부천 상동점에서 최고급형으로 4바퀴 새타이어 모두 교체 하였습니다. 이틀뒤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고속도로에서 차가 울렁울렁 하며 위험을 감지 하였습니다. 타이어 상태를 확인하여 보니 조수석 뒤 타이어가 주저 앉아서 차량이 한쪽으로 축 쳐져 있었습니다. 이상태로 고속도로에서 100km 이상을 달렸으니 좀 더 갔으면 온가족이 죽었을 수도 있었을 거 같아서 소름이 끼쳤습니다 진짜 쌍욕이 안나올 수 없는 상황 입니다.

아기도 타고 있었고 너무 놀래서 일단은 급하게 보험회사를 불렀고 보험회사 기사님이 거품을 끼얹어 점검을 해보더니 타이어 설치 할 때 정비사가 바람넣는 공기압 호스 부분을 잘못 껴서 공기압 주입구 호스 부분에서 바람이 세고 있다고 잘못 설치 되었다고 얘기했습니다.

타이어 한가운데서 공기가 새고 있다면 이틀만에 제가 운전하다가 뾰족한 못이라도 밟았나 생각할텐데 공기압 주입구 설치부분은 일반인이 건들 수도 없는 위치 입니다. 타이어가 잘못 설치 된 겁니다.

안전하게 장거리 운행을 하려고 큰 마음먹고 타이어를 4곳 다 갈았는데 안전하기는 커녕 가족이 다 죽을 뻔 했습니다. 진짜 이 상황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이해할 수 없을정도로 참을래야 참을수도 없고 욕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사람 목숨 가지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타이어는 일반 부품과는 다르게 생명을 다루는 거자나요. 핸드폰 구매하고 핸드폰 고장나고 그런부분이 아니자나요. 타이어 설치시 실수가 있으면 안됩니다. 운전자와 동승자들의 목숨과 연결이 됩니다. 지금도 죽을 뻔한 거 생각하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치가 떨립니다. 한문철 티비에서도 타이어가 터지거나 주저 않아서 사망하는 사고를 종종 봤습니다.

이것때문에 어제 고속도로에서 장거리를 가려다가 멈춰서 가지도 못하고 모든 계획이 다 넥센타이어 렌탈 때문에 어긋나게 되었습니다. 사고 발견한 시간이 또 밤 시간이라 바로 수리도 못하고 여행도 못가고 시간만 낭비하고 사람 죽을 뻔 하게 만들고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타이어 바람이 빠진 상태에서 100키로 이상을 달렸으니 당연히 타이어 내부에서 이상이 있을것이고 타이어끼리 연계되어 잡아주는 나머지 3개 타이어도 이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밤새 한숨도 못자고 스트레스 받으며 넥센타이어 고객센터 응대시간 오전9시가 되기를 뜬눈으로 기다렸습니다.

4월9일 수요일 오전에라도 출발해야 되서 설치를 잘못 해주었던 부천 상동점 이 휴가기간이라 다른 지점에서 재설치 요청을 하고 담당자에게 전화 달라고 요청을 하였지만 확인해 봐야 된다면서 사람이 죽을 뻔 했는데 시간만 끌면서 관리자 전화도 오지 않았습니다.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너무 답답하여 제가 계속 전화를 걸었습니다.

지금 새타이어 4개 설치한지 이틀밖에 안 지났는데 이것때문에 약속된 여행 못가고 밤새 잠도 못자고 이러고 있다. 오늘 당장이라도 가야 하니까 당장 안전한 타이어로 교체해주고 그리고 타이어 잘못 설치하여 죽을뻔했던 넥센 상동점은 다시는 절대 가고 싶지 않으니 다른 곳으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문의를 넣었습니다

한쪽 바퀴도 그렇게 주저않은 상태에서 100km이상 달려서 타이어 내부가 다 파손되거나 큰 손상이 났을텐데 다른쪽 타이어도 믿을 수 없습니다. 장거리 가다가 어디가 또 이상 있거나 터져서 죽을 위험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넥센의 고객응대 과정이 정말 분노가 치밀 정도로 가관 이었습니다. 동네 일반 정비소도 아니고 이름있는 대기업인데 본인들이 타이어를 잘못 설치하여서 고객이 죽을뻔하고 손해를 끼쳤으면 빨리 해결해 줄 생각을 해야지 오히려 제 차량을 문제 삼으며 책임을 제 탓을 하는 겁니다. 이게 정말 대기업의 정상적인 의식 수준이 맞나? 정말 너무 어이없어서 실소가 나오고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더 어이없는 상황은 넥센타이어 부천 내동점으로 와서 점검을 받아보니 세상에나!! 뒷바퀴 한짝이 아니라 타이어 네짝 모두에서 바람이 세고 있었습니다. 저와 가족들은 그대로 운행 했으면 진짜 죽을 뻔 했던 겁니다.

연이어서 계속 황당한 넥센의 고객응대 방법은 타이어 공기주입하는 호스부품 비용을 저에게 부담하라는 겁니다. 참나! 그 부분에서는 진짜 할말을 잃었습니다. 넥센측에서 타이어 4개를 잘못 설치해놓고 타이어를 제외한 부품값은 본인들이 지불하지 않는다는 앵무새 같은 상담사들의 얘기와 아무잘못 없는 저에게 책임을 돌리는 상담사들의 행태에 넥센 이곳은 도대체 무엇인가 대기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서비스 행태를 보였습니다.

저는 타이어 설치하시는 정비사 분에게 수고하신다고 음료수 사드리고 뒤에서 구경한일 밖에 없습니다. 타이어 정비사가 타이어 교체시 위에서 말씀드린 공기호스 부분도 만집니다. 공기를 넣기 위해서겠죠. 모든 설치과정을 정비사가 담당하여 진행하고 저는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을 뿐인데 설치잘못으로 인한 비용과 책임을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고객에게 떠 넘기다니요. 분노를 넘어서 이제는 억울함을 동반한 분노가 들더군요.

이 문제의 가장 중요한 핵심부분은 다음 글입니다.
저는 타이어 설치할 때 휴게실에 앉아있었고 타이어 정비사가 저를 부릅니다.

정비사: “고객님 공기압 호스부분도 타이어 교체할 때 같이 교체하면 좋은데 같이 교체하시겠어요?”
나: “아! 그래요? 방금까지 이상없이 잘 타고 다녔는데 혹시 고장 났나요?
정비사: ”아니오 고장은 아닌데 대부분 고객님들이 타이어 교체하실 때 같이 하시더라고요“
나:(괜히 지금 잘되는 부분 바꾸었다가 낭패 본일이 많아서) ”그럼 고장나지 않고 멀쩡하면 그대로 사용 하겠습니다. 이전에 타이어 바꿀때도 호스를 바꾼적은 없었습니다.“
정비사:”네 알겠습니다 그럼 타이어만 교체해 드릴게요“

그리고 4개의 타이어를 모두 교체 후 저는 음료수 드리고 감사하다고 하고 나왔고 이틀 뒤 고속도로에서 운행하다가 4짝에서 모두 바람이 빠지는 문제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죽을 뻔 하고 차를 멈춰세우고 부천상동점 정비사에게 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기서부터 더 가관입니다.

저와의 통화를 제 동의없이 몰래 녹음을 하고 있었던 겁니다. 저는 녹음상황을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고 정비사는 저에게 전화통화로 본인의 책임을 숨기면서 나의 책임으로 돌리는 유도질문을 합니다. 정비사는 저에게 4개 호스를 모두 교체하라고 얘기했다라는 겁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타이어 설치할 때 4개 호스가 고장났다고 들었으면 당연히 새타이어 교체하면서 호스도 바꾸고 장거리 운행을 떠나지(호스 가격 개당3천원 총 1만2천원 비용). 호스가 고장나서 바람이 빠지고 있다고 하는 상태에서 새타이어 껴고 장거리 운행을 하는 미친사람이 있을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정비사가 본인 책임지지 않으려고 말을 바꿔서 본인은 녹음되는 줄 미리 알고 나중에 분쟁이 생길시 넥센타이어 본사에 유리하게 녹음본을 넘기려고 저에게 본인책임은 없는듯한 유도질문을 한 후 녹음하고 있었던 겁니다. 진짜 이런 행태는 답이 없는 부분이지요.

여러 우여곡절 끝에 4바퀴 다 수리를 하였지만 여기서 또 넥센의 행태에 치를 떱니다. 수리했던 타이어를 저의 렌탈기간 남은 마일리지에서 한번 사용한 것으로 제외 하겠다는 겁니다.(마일리지 총4번 사용가능)

넥센에서 교체하기 전 그동안 사고없이 자동차를 잘 운행하다가 넥센 부천상동점에서 새타이어 4짝을 교체하고 이틀뒤에 타이어 4짝 모두 바람이 다 빠지는 현상이 있었으면 누가 봐도 타이어 설치가 잘못된 부분이고 당연히 넥센에서 처리해 주고 보상 해줘야 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오히려 고속도로 가다가 죽을뻔 하고 장거리 계획된 여행 떠나지 못한 시간과 금액 스트레스 부분의 보상을 해줘도 모자랄 판인데 타이어 교체 후 타이어 한 두 개 바람 세는것도 아니고 4개가 모두 다 세고 있다는건 누가 봐도 설치 잘못인데 로또맞을 확률로 제 차량 잘못이랍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아무 잘못도 없는 고객의 마일리지에서 빼겠다니요!!!진짜 넥센 한다고 할 때 주변에서 말렸는데 오히려 제가 넥센렌탈 좋다고 응원해 준 부분이 너무 부끄러운 순간 이었습니다. 그리고 넥센에 고객응대에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천불이 납니다. 여기가 무슨 동네 카센터도 아니고 유럽에서도 알아주는 넥센인데. 이런 막무가내 행동을 하다니요.

그리고 상담사들은 우리가 설치한 것이 아니니 자꾸 타이어 설치했던 상동지점에게 개별적으로 둘이 해결 하라고 상담을 하는데 진짜 화가 났습니다.
상동이든 내동이든 인천점이든 어쨌든 총책임자는 넥센 자신들 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본인들은 책임 없는 듯 쏙! 빠지고 설치 대리점에 책임을 전가하는 상담원들에 태도에 치를 떨었습니다.

넥센 본인들이 잘못해놓고 문제가 생기면 대기업의 명성답게 책임져서 끝까지 수리를 완료 해주어야 되는데, 오히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고객에 마일리지 혜택을 뺏어 가다니요. 진짜 주변에서 넥센 하지 말라고 말릴 때 들었어야 했는데 이제서야 왜 그런지 알 것 같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수리가 끝나고 4월10일 목요일 오늘 아침 넥센타이어 응대자 어떤 남자분에게 전화가 옵니다. 역시나 제 마일리지 사용한 보상을 못해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새타이어 교체할 때 뒤에서 멀뚱멀뚱 바라보고만 있었는데 내가 잘못한 부분이 무엇인가? 상식적으로 얘기할라고 했지만 계속 같은말만 반복합니다. ”타이어 이외에 호스는 부품부분이라 고객님이 비용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저는 그 공기압 호스 만지지도 않았는데....만진건 정비사님 혼자 만지고 그 이후로 고장 난 겁니다 상식적으로 얘기를 전달해도 응대자는 앵무새 같이 똑같은 말만 반복합니다. 응대자 남자분 성함을 여쭈어보니 어떤 꿍꿍이인지 모르겠지만 얘기해주지 않습니다. 상담사는 본인 성함 알려줘야 하지 않나요?

그러면서 저 때문에 상담사가 퇴사를 했다느니 업무방해를 운운하며 저희 법무팀에서 가만있지 않겠다면서 고객에게 법적처벌 진행을 한다면서 피해받은 억울한 사람을 오히려 협박 합니다. 아니 넥센타이어 떄문에 죽을뻔 하다가 정당하게 수리요청 하는 고객에게 오히려 법적 협박을 합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한가지 부분은 간단합니다. 넥센 타이어를 선택해주고 너희 제품을 긍정적으로 사용해 보겠다는 충성고객을 더 잘해주지는 못할지언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고객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정말정말 억울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이 행태를 당장 멈추고 제 마일리지 혜택을 원상복구 시켜주는 것입니다.

힘없는 한 고객을 대기업의 법무팀을 이용하여 협박하고 겁박하는 이런 넥센렌탈서비스의 추악한 행태를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꼭 넥센 임원분들께도 전달이 되어 넥센 서비스가 올바른 방향으로 바로 잡아지길 기원 합니다.

소비자보호원 직원분들께서 힘없는 한 소비자를 꼭 도와주셔서 해결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 드리겠습니다. 곧 넥센 법무팀에서 저를 협박하여 고소장이 올 수도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행상황 연락 꼭 부탁 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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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타이어 렌탈 후 운행중 하자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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