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사용료 부당청구 철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사용료 부당청구 철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K타도
  • 조회수 : 2,415회
  • 작성일 : 11-11-16 12:10:24

본문

1. 약 10년 전 고속인터넷 사용을 위해 '두루넷' 가입
2. 속도에 대한 불만 제기
3. 지속적으로 설치 기사와 회사측에 연락하여 점검요청
4. 가입자 유치 이후 회사측의 무관심으로 인해 서비스 사용 불가
5. 해지통보 및 기기 회수 요청(기기회수 해가지 않으며 해지처리 하지 않음)

이상 다섯 단계에 걸쳐 발생한 일로 현재 두루넷을 인수한 SK브로드밴드에 약 112,700원의 연체사실이 있다는 통보를 받음.

SK브로드밴드 측 주장
1. 기기설치비 약 5만 원과 해지 위약금 납부
2. 서비스의 질을 떠나서 이미 제공된 서비스에 대한 요금 납부해야만 함
3. 인터넷 속도가 느려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 미제출
4. 본사측에 접수된 점검 요청은 단 두 건에 불과하므로 요금 납부

1-2. 엄청난 경쟁 속에서 가입자를 유치하던 인터넷 업체 측에서 기기설치비를 유상으로 했는지가 의문이며, 이와 관련된 어떤 계약서도 존재하지 않는 현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모든 설치비를 떠넘기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상설치라 하더라도 해당 금액이 납득이 가지 않고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주장하는 설치비 명목 또한 회사 측에서 주장하는 바 입니다.

해지 위약금과 관련해서는 계약서가 역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해지 위약금을 내야 할 의무가 있는지도 알 수 없으며, 서비스 점검에 응하지 않고 가입자유치에만 급급하고 사후관리에 전혀 관심이 없는 회사측의 요금부과에 응할 수 없습니다.

3. 인터넷 속도가 매우 느려 사용할 수가 없었으며 지속적으로 기사분과 전화로 점검을 요청하였습니다.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제출할 수는 없지만 사용했다는 증거 또한 제출할 수 없습니다.

4. 본사측에 접수한 점검요청이 단 두 번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두 번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끊임없이 기사분과 연락하여 점검을 요청하였습니다. 시정되지 않아 해지요청과 함게 기기회수를 통보했지만 회사측에서는 별다른 회신이 없었습니다.

이 외에도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주장하는 것들이 근거가 없으며 소비자로서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마치 쓰레기를 판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이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인터넷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없다면 그에 대한 대가도 치루어야 할 의무는 없다고 봅니다. 이에 대하여 검토해 주시고 빠른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247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1
1504245 금융 삼성화재 이동기 2026-04-21
1504242 생활용품 로댄티 최진우 2026-04-21
15042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238 기타 세주코리아 김세희 2026-04-21
1504237 기타 전전유한회사 한혜린 2026-04-21
1504236 기타 쿠팡이츠 김영준 2026-04-21
1504235 식음료 BHC 이은지 2026-04-21
1504233 생활가전 상일프라자(010-2820-1580) 유연희 2026-04-21
1504219 생활용품 착한가게(국제금고) 김종관 2026-04-21
1504214 기타 owe studio (오위스튜디오) 김혜진 2026-04-21
1504206 생활가전 STARION 박경람 2026-04-21
1504205 기타 에스세븐 이형노 2026-04-21
1504204 식음료 서브마켓 김현주 2026-04-21
150420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플랜할인
이헌일 2026-04-21
1504202 유통 주식회사 애쓰지마 어신몰

처리중

환불 불가
전형준 2026-04-21
1504201 생활용품 브론즈맨 우희정 2026-04-21
1504199 유통 주식회사 애쓰지마 전형준 2026-04-21
1504198 생활용품 한샘 이기남 2026-04-21
1504196 통신 엔텔레콤

처리중

환불문의
김형경 2026-04-21
1504195 서비스 그레이스 메리지 컨설팅 정지우 2026-04-21
1504193 자동차 아우디

처리중

늑장수리
장철희 2026-04-21
1504184 기타 헤이딜러 박성준 2026-04-21
1504180 유통 쿠팡(유온 전지가위) 김창겸 2026-04-21
1504155 기타 차지비 김철휘 2026-04-21
1504153 생활용품 당근마켓. 헬렌카민스키뉴포트 최경희 2026-04-21
15041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147 서비스 스피킹맥스 정지율 2026-04-21
1504146 유통 우리동네농수산 김은실 2026-04-21
1504134 기타 나크21 김태선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