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ttps://lateliershop1.shop.blogpay.co.kr/#%23 ] 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희
  • 조회수 : 1,931회
  • 작성일 : 25-02-03 22:41:57

본문

물품구매후 하루만에 세일을 하여 할인된 금액으로 파는 옷을 환불요청하였습니다
처음 반품요청시
“반품 접수 시 받아보신 패키징 (택,비닐 등) 모든 구성품들 함께 보내주셔야 정상 반품 접수 되며 하나라도 누락시 착불 반송 처리 되어요.
해당 제품은 밝은 컬러의 제품으로 제품 상태 꼭 유의하셔서 정상 상태로 발송 부탁드립니다. 간혹 옷에서 시착시 발생하는 향수 및 기타 냄새가 확인 될 경우 추후 반품 불가 접수 안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상 상태로 반품 접수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문구가있었고
반품택배를 보낼당시 처음 옷이
포장되어있던 투명 비닐봉투에 포장 하지않고
다른 투명봉투에 포장해서 발송했고
“블로그주인
제품 보내드릴 때 옷걸이와 함께 옷 위에 의류 비닐커버에 보내드렸는데 그 의류비닐커버가 없고, 저희가 보내드린적이 없는 의류폴리백(스티커로 뜯는 비닐형태의 부자재) 에 구겨서 넣어보내주셨어요 아래 인스타 계정으로 디엠 보내주시면 제품 상태 사진 보내드릴게요. 이전 반품 절차 안내드린 내용대로 보내드린 부자재와 패키지 모두 저희가 구매해서 보내드리는 라플리에 자산입니다. 택배봉투는 예외라하더라도 의류비닐커버, 옷걸이,택 중 하나라도 없을 경우 착용으로 간주하여 반품 정상 접수 불가로 반품 신청시 안내해드렸어요. 세일 제품이 아닌 정상 제품을 보내드린 의류비닐커버가 없는 상태로 폴리백에 아우터 제품을 보내주셔서 해당 제품 정상 제품 가치 하락되어 더더욱 정상 접수 불가합니다.“ 이러한 답번이 달렸고
처음 포장되어있던 투명비닐봉투를
찾아서 다시발송하려고했으나 이미 정상 접수 불가상태라고 판단하여 반품불가하다는
업체의입장입니다
아무리 자산이라하여도 반품물건 이후에 포장되어있던 비닐포장지를 재발송을
한다하더라도 반품이 되지않는다는거는 판매자의 횡포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이때 상품의 반환에 필요한 운반비는 소비자가 부담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8810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비
김종근 2025-04-17
139880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오수연 2025-04-17
1398808 식음료 대웅생명과학 고래아가씨 한영숙 2025-04-17
1398807 통신 kt엠모바일 이은주 2025-04-17
1398806 기타 [OK캐쉬백 상품추천서비스] 송정아 2025-04-17
1398805 기타 스파에코 화곡점 권채현 2025-04-17
1398804 기타 슬릭라인 박민석 2025-04-17
1398803 생활용품 마담드쟌느(madamedejeanne) 권진경 2025-04-17
1398800 기타 [OK캐쉬백 상품추천서비스] 송정아 2025-04-17
1398798 유통 인스타그램 이수정 2025-04-17
1398796 기타 업체 채은미 2025-04-17
1398794 항공·여행 런드리고 조성인 2025-04-17
1398792 생활용품 아미카지

처리중

반품비용
김재식 2025-04-17
1398787 유통 타임사모 백민규 2025-04-17
1398786 유통 미르니아숍 김동인 2025-04-17
1398782 생활용품 해라피어싱

처리중

강매
허정원 2025-04-17
1398781 유통 센스쟁이 김다혜 2025-04-17
1398778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엔진파손
최정민 2025-04-17
1398777 생활용품 센스쟁이 김다혜 2025-04-17
1398776 서비스 넥슨 신진영 2025-04-17
1398775 통신 케이티텔레캅 한상용 2025-04-17
1398774 유통 쿠팡 최성현 2025-04-17
1398773 유통 동서가구몰 이재수 2025-04-17
1398771 유통 쿠팡 박상근 2025-04-17
1398768 유통 (주)지역 황승아 2025-04-17
1398767 통신 라이나생명 이영란 2025-04-17
1398765 통신 라이나생명 이영란 2025-04-17
1398762 휴대전화 연인파트너스 박아름 2025-04-17
1398761 유통 에이블리 (코이브) 이윤서 2025-04-17
1398760 기타 씽씽 장준호 2025-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