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장례업체 사기를 당한 것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굿바이엔젤 ] 반려견 장례업체 사기를 당한 것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대열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25-04-05 21:10:58

본문

네이버 검색을 통해 반려동물 1위 최고의 서비스라고 광고하는 굿바이엔젤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https://www.goodbyeangel.co.kr/ 들어가 보면 전체적인 장례 시설에 대해 나오고 또 픽업 서비스에 대한 내용도 나와요.

1661-6267 통합 센터로 연결 후,
저희 집 주소를 말씀 드리니,
가까운 곳에 위치한 월곶점은 대형견 전용이라 저희 강아지 3KG 정도를 진행하면
유골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면서 광명쪽으로 추천하니 거기로 예약을 잡아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2시에 차량을 보내줘서 타고 가 보니 1시간 10분 만에 도착한 안산이었으며,
그곳은 굿바이엔젤 이름이 아닌 그리움 이라는 업체였습니다.

시설도 굿바이엔젤에 등록된 사진과는 전혀 다른,
정말 처참하게 관리가 안된 더럽고 비위생적인 수준이었으며,
장례비 20만원에 VAT는 별도로 발생,
게다가 전화 통화 당시 따로 안내가 없었던 픽업 서비스가 유료라는 부분,
편도 6만원, 갈때는 택시를 이용해 왕복 택시비만 12만원 가량 이었으며,
20만원 예상하고 갔다가, 현장에서 28만원,
그리고 추가 택시비까지 해서 36만원 지출이 있었어요.

돈이 아깝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기분이 너무 상합니다.

굿바이엔젤 프랜차이즈처럼 광고하지만
실제로 연계되는 곳은 전혀 다른
그냥 연계된 곳을 소개해 주는 느낌입니다.

굿바이엔젤 사이트에 보면
연계된 병원에서 안락사도 진행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합법적인 부분인지도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06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2
1400617 유통 11번가 양준영 2025-04-22
1400616 생활용품 공간의꿈 이나윤 2025-04-22
1400615 기타 주식회사더비팀그릅 김주희 2025-04-22
1400614 생활용품 베니토

처리중

교환문의
선정연 2025-04-22
1400613 기타 알라딘 이게머야 2025-04-22
1400612 식음료 하림 이정희 2025-04-22
1400611 생활가전 리비온 이학민 2025-04-22
140061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안인철 2025-04-22
1400609 기타 유투브 전우린 2025-04-22
140060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가전환불
전나은 2025-04-22
1400607 생활가전 쿠쿠 송재홍 2025-04-22
1400606 유통 배민커넥트 백정호 2025-04-22
1400605 기타 개인 이용준 2025-04-22
1400604 자동차 TIM모터스(대구)0535257301 이창석 2025-04-22
1400603 통신 LGU+

처리중

고발해제
권혁선 2025-04-22
1400602 서비스 윈스크린골프연습장 유성윤 2025-04-22
1400601 기타 오브제 김연숙 2025-04-22
1400595 생활용품 마전동상회 강주형 2025-04-22
1400592 유통 크림 윤병훈 2025-04-22
1400589 생활용품 하프클럽 정원철 2025-04-22
1400583 기타 한라특산 김금지 2025-04-22
1400582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22
1400581 생활용품 나이키 김주영 2025-04-22
1400580 생활용품 오크빌 차정희 2025-04-22
1400579 기타 스피드메이트 이마트별내점 김완중 2025-04-22
140057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창훈 2025-04-22
1400577 건설 이편한공인중개사사무소 강한석 2025-04-22
14005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창훈 2025-04-22
1400575 건설 대도산업건설 김진미 2025-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