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정보 제공으로 잘못골르게 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루치아 ] 잘못된 정보 제공으로 잘못골르게 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1,317회
  • 작성일 : 25-01-17 12:32:04

본문

최악입니다..
정말 사장님도 최악입니다.
거짓 판매입니다!!!

이 상품에서 저는 썸네일에 있는 코코넛 색상이 마음에 들어서 터치해 들어갔고, 맨 위 상단에 메인 사진들이 모두 코코넛 색상의 사진들이라 그것이 마음에 들어 바로 옵션선택에서 책상을 구매했습니다.

라이트브라운이 있었다는 사실은 책상을 배송 받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코코넛색상은 품절되었고, 라이트 브라운 색상만 남았었기 때문입니다.

즉, 저는 썸네일과 메인 사진들만 보고 오직 이 색상 밖에는 없구나 라고 당연히 생각을 했고, 옵션에도 주문하려고 보니 오직 한 색상만 있었기에 당연히 그 색상이 사진의 색상인 줄 알았던 거죠..

이것은 오해의 소지가 너무 많습니다. 품절된 색상이 썸네일에 노출되지를 말던지, 아니면 메인의 사진들에 두 가지 색상을 넣으셔서 구별이 되도록 하시던지,, 아니면 옵션 선택에서 한가지는 품절되었으니 남은 색상만 주문이 가능하다 하시던지,,

이 3가지 중 단 한개라도 안되어 있고 모두 통일되어 있으니 당연히 썸네일과 메인 색상이 옵션의 색상이라 생각을 하고 구매를 하게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환불해버리고 싶습니다.
정말 많이 화가납니다


여기는 판매하시는 쿠팡 주소입니다
https://link.coupang.com/a/cahbu4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166 식음료 (주)선우글로벌 전하경 2025-04-09
1395160 유통 최주봉 생약명가 침향환 백승란 2025-04-09
1395154 기타 이사 이수정 2025-04-09
1395139 기타 다이소 주식회사 김진석 2025-04-08
1395123 항공·여행 아고다 고수용 2025-04-08
1395119 기타 리빙홈 김일환 2025-04-08
1395109 식음료 탕화쿵푸마라탕

처리중

주문실수
김영찬 2025-04-08
1395108 식음료 타이시아 김민영 2025-04-08
1395107 기타 게임회사(라이엇코리아) 최우진 2025-04-08
1395105 기타 두성전자 01044691246 정주남 2025-04-08
1395104 기타 카카오톡 이기성 2025-04-08
1395103 유통 앙증마켓 한상희 2025-04-08
1395102 생활용품 아프리콧스튜디오 박유현 2025-04-08
1395101 생활용품 아프리콧스튜디오 박유현 2025-04-08
1395100 기타 MIT ent 윤주황 2025-04-08
1395099 생활용품 아프리콧스튜디오 박유현 2025-04-08
1395095 유통 네이버쇼핑 이재성 2025-04-08
1395094 생활가전 알록 김지아 2025-04-08
1395093 기타 삼성전자 별담병 2025-04-08
1395092 생활용품 스테나 박송원 2025-04-08
1395091 유통 GS홈쇼핑 홍경진 2025-04-08
1395090 식음료 뚜레쥬르 류영주 2025-04-08
1395089 서비스 바른메디요가 김영순 2025-04-08
1395088 기타 Fruits Family 차주연 2025-04-08
1395087 유통 배달의민족

처리중

배송않됨
김춘회 2025-04-08
1395086 유통 그립 나민채 2025-04-08
1395085 생활용품 주식회사헬리쉬 한정민 2025-04-08
1395084 생활용품 리퍼미

처리중

쇼파 배송
안영주 2025-04-08
1395083 생활용품 토스쇼핑(에스엘컴퍼니) 김영훈 2025-04-08
1395082 생활용품 쿠마마켓 황현지 2025-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