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신발은 꾸겨싣으면 안되고요......구입시 꾸겨 신었던 흔적이 있는지 잘 보세요......자신도 모르게 과실이 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신발은 꾸겨싣으면 안되고요......구입시 꾸겨 신었던 흔적이 있는지 잘 보세요......자신도 모르게 과실이 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상혁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25-04-09 14:38:05

본문

○ 구입경과
    - 3/16일 현대미아점에서 나이키 운동화 구입
○ 품질 불량
    - 아이가 발이 아프다고 하여, 기존운동화 (사이즈가 작아져 동일제품 구매)와 비교결과
      운동화 후면 옆부분에서 안쪽으로 도출된 부분 확인
 ○ 나이키 접수결과 (나이키 의견)
    - 아이가 운동화를 꾸겨신어서 발생한 건으로 교환 불가능
 ○ 소비자 입장
    - 아이가 운동화를 꾸겨 싣는 스타일이 아님 (1년된 운동화 첨부)

 ○ 제품불량에 대한 소비자 주관적 입장
      - 매장에서 여러 사람들이 싣으면서 발생한 제품 불량 (나이키에서 조사한 부분이 맞다면)
        또는 최초부터 품질 불량

 ○ 고발 사항
    1. 신발은 매장에서 여러 사람이 싣어본 제품을 고객에게 고지 없이 판매하는 행위가 정당한 것인가?
        - 나이키에서 조사한 대로 누가 꾸겨 싣어서 발생한 부분이라면 …............
    2.  40킬로인 아이가 꾸겨 싣었다고 (유관상 꾸겨싣은 흔적도 없슴) 제품이 불량이라면….그 제품은 ????
    3. 만일 그정도의 제품을 판매한다면 고객에게 한번만 꾸겨싣으면 고장 난다는 안내는????

 위 3가지에 대한 질문을 정식으로 나이키에게 문의하고 싶은 심정에서…..소비자로서 나이키의
결정사항을 무조건적으로 받아 드려야 하는 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항에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1390 유통 Kt알파쇼핑 천은진 2025-04-24
1401389 유통 쿠팡 / 주식회사코잇 이선영 2025-04-24
1401387 식음료 굽네치킨 박근아 2025-04-24
1401369 기타 워시엔조이셀프빨래방성성레이크점 주민선 2025-04-24
1401368 유통 네이버쇼핑 정미숙 2025-04-24
1401365 식음료 남양유업 김미진 2025-04-24
1401364 통신 LG헬로비전 고명란 2025-04-24
14013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재일 2025-04-24
1401356 식음료 남양유업 김미진 2025-04-24
1401355 식음료 남양유업 김미진 2025-04-24
1401328 생활용품 kream 심원희 2025-04-24
1401324 유통 카카오쇼핑 김정은 2025-04-24
1401322 기타 당근 조정환 2025-04-24
1401320 유통 네이버 카페: MADAM, 해외셀럽 중 MADAM 쎄라 권령희 2025-04-24
1401319 유통 아토팩토리 김희경 2025-04-24
1401318 기타 Clare(클라레)

처리중

환불지연
박은미 2025-04-24
1401317 유통 G마켓 택백비 소비자 부담 2025-04-24
1401316 기타 스피킹영어 이경화 2025-04-24
1401315 통신 KT

처리중

설치
고원경 2025-04-24
1401314 생활가전 LG전자 명노원 2025-04-24
14013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4
1401312 유통 moon seoul 이화정 2025-04-24
140130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24
1401300 유통 네이버쇼핑 채정식 2025-04-24
1401299 기타 당근마켓 서진 2025-04-24
1401294 유통 네이버쇼핑 채정식 2025-04-23
1401292 유통 카카오쇼핑 유정민 2025-04-23
1401290 유통 쿠팡 - 홈툴(hometool) 양광복 2025-04-23
1401262 건설 임대인 김대근 2025-04-23
1401255 생활용품 미니숍 Rivera Aiko 2025-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