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일
  • 조회수 : 7,376회
  • 작성일 : 12-06-28 18:07:35

본문

CJ GLS(c j 택배)
전남 광양 서부대리점에서 택배분실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6월26일 운송장번호(319755582395)의 물건을 부재중이유로
무단으로 아파트 현관 유수검지장치실에 일방적으로 유기후 5시간이 지난후 핸드폰으로
유수검지장치실에 넣어 놓았으니 찾아가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이에 확인해 보니 택배물건이 분실되어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자신이
배송한 장면이 있으니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택배표준약관에 부재시조치사항을 지키지 아니하고 무책임하게 택배를 처리한
CJ 택배를 고발합니다..
이에 중재를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물품 분실 후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택배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사과 말씀과 양해를 구하고 상품은 재출고 하여 재배송을 해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4789 유통 올웨이즈 시골농부 조보결 2025-04-08
1394787 기타 쏘카일레클 나인투원 이건희 2025-04-08
1394779 기타 제이스트 김보경 2025-04-08
1394778 생활가전 파워씽씽 안미숙 2025-04-08
1394775 유통 발란 김건우 2025-04-08
1394774 기타 블랙다이아몬드,에이스아웃도어 정가빈 2025-04-08
1394769 기타 Chatbot App - AI Chatbot 전주희 2025-04-08
1394767 기타 지도 옛날가마솥손두부 2025-04-08
1394763 금융 미래국민파트너 미래국민파트너 주식정보 해지… 2025-04-08
1394749 생활용품 여신제이 주은영 2025-04-08
1394744 자동차 js리무진 고재현 2025-04-08
1394742 통신 삼성전자 서비스 조청래 2025-04-08
13947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8
1394733 통신 LGU+

처리중

로밍
안승만 2025-04-08
1394732 생활용품 발란(BALAAN) 정금상 2025-04-08
1394731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08
1394726 기타 제트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박수빈 2025-04-08
1394721 기타 Sportlite-outfit.shop 백연수 2025-04-08
1394720 생활가전 웅진큐밍정수기 황인서 2025-04-08
1394719 금융 JH레저컴파니 신주연 2025-04-08
1394714 식음료 모름 윤정미 2025-04-08
1394685 기타 daguofaguo 정훈 2025-04-08
1394681 건설 롯데건설 이진숙 2025-04-08
1394662 서비스 111퍼센트 김상희 2025-04-08
1394660 생활가전 주식회사더비팀그룹 조성경 2025-04-08
1394659 생활가전 파워우먼

처리중

제품하자.
안미숙 2025-04-08
1394658 기타 나눔로또 김태남 2025-04-08
13946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8
1394656 금융 현대해상 조근준 2025-04-08
1394655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처리중

As비용
남은선 2025-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