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수신료 자동이체 이중결제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BS 와 한국전력 ] TV수신료 자동이체 이중결제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명섭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25-04-03 15:17:54

본문

수고가 많습니다.
본인은 그동안 인터넷 및 전기요금 등을 성실하게 납부하였고 자동이체로 밀리지 않으며 꼬박꼬박  납부해왔습니다.
그런데 문득 전기요금 명세서를 살펴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TV수신로가 계속 2개로 이중청구 되어왔던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공영방송 수신료라 아무 의심없이 전기요금에 정상적으로 합산되어 나왔을 것이라고 믿었다가 놀란것이죠? 한국전력에 전화해보니 가정용전기에 TV1대 청구 그리고 농사용전기에 TV요금 1대 청구 합계 2대로 청구되었다는 것입니다. 집에 TV한대만 있고 농가용전기를 쓰는 농장엔 TV가 없는데 확인도 않고, 무조건 전기계량기에 한대씩 TV추가로 청구되었다는 결론입니다. 농사와 직장일로 바쁜 사람에게 더구나 농민들은 대다수 고령층이라 소액인 TV요금에 의심을 갖지 않고 성실하게 자동이체로 납부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부당하게 자신도 몰래 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화가납니다.
한국전력과 KBS누구도 책임지고 사과하려하지 않는 태도에 더 화가납니다.
저뿐이 아니라 많은 농어민이나 다수인에게 일어났을 것이라 생각되기에 공익적 차원에서 고발하며 피해방지를 촉구합니다.
국민이 살기 좋은 나라 공공기관이 앞장서기를 촉구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TV없는데 수신료 다달이..환급도 하늘의 별따기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0754 유통 생약명가 김명준 2025-04-22
1400753 유통 생약명가 김명준 2025-04-22
1400752 자동차 인천1급공업사신송모터스 신현진 2025-04-22
1400751 유통 네이버쇼핑 신동원 2025-04-22
1400750 유통 오늘의 집 유다희 2025-04-22
1400749 유통 네이버쇼핑 구혜림 2025-04-22
1400748 식음료 sias 이나현 2025-04-22
1400747 항공·여행 아고다 임근우 2025-04-22
1400746 식음료 배고픈덮밥이-기흥구 백범기 2025-04-22
140074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혜선 2025-04-22
1400744 통신 애플 김구회 2025-04-22
1400743 식음료 프룻대디 이푸름 2025-04-22
1400742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22
1400741 식음료 홈플러스 배용환 2025-04-22
1400740 금융 삼섬화재 송상섭 2025-04-22
1400739 식음료 (주)리더스인팜 목선균 2025-04-22
140073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장은경 2025-04-22
1400737 통신 화상채팅 고고팅 탁성환 2025-04-22
1400736 생활가전 웨이비아

처리중

환급
이서윤 2025-04-22
1400735 기타 구몬학습충주지국 이재권 2025-04-22
1400734 유통 쿠팡 이호중 2025-04-22
1400733 기타 윙크패밀리 평택점 장주화 2025-04-22
1400732 기타 사랑을 부르는 에스엔쥬얼리 유현주 2025-04-22
1400731 유통 쿠팡 이호중 2025-04-22
1400730 기타 센추리 게임즈 정미란 2025-04-22
1400729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장민호 2025-04-22
1400728 통신 화상채팅 고고팅 탁성환 2025-04-22
1400727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ㅇㅇ 2025-04-22
1400726 기타 런드리고(앱) 박세림 2025-04-22
14007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웅 2025-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