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 사람 죽일려고 작정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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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타대우 ] 타타대우 사람 죽일려고 작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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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홍대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25-04-05 06: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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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4월4일  새벽에 고속도로 주행중 시동이 꺼져 렉카를 불러  타타대우 부산 직영점으로  갔습니다.  6개월 전부터 같은 증상으로  고생해 콜센터에 문의하니  부산직영점이  본사라  거기에 말하라고 하여서 여기 부산직영점은 처음인데  그게 맞냐  묻었더니  맞다고 하여  말하니  수많은 직원들이  나와 수리하였고  처음에 시동이 걸려 됬다고 해 혹시 몰라 시운전을 해보니  또 고장코드가  떠 말하니 다시 수리를해여 직원1시간 가량 시운전하고 이상이 없다고 해 체크를 하였는 여전히  연료통에  가스찬다고 말하니 이정도는 괜찬다고 하여  나왔는데  너무 불안해 다시 전화해  가스차는 것이 원인  인데  이게 맞냐고 물었더니  어떻게 차를 백프로 고쳐주냐고 하는데....  그러다 또 고속도로에 멈쳐서  지금 또 렉카불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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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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