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제품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곤
  • 조회수 : 270회
  • 작성일 : 25-03-28 14:33:38

본문

24년4월(배송은 5월)에 삼성 AI 로봇청소기를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제품받고 한달도 안돼 서비스를 3번 받았습니다. 세번째 서비스(6월초)에서는 기사가 제품을 교환 해 주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6월에 미국으로 돌아 가서 25년 올해 3월에 한국으로 다시 왔습니다. 그리고 로봇청소기를 작동시켜 봤습니다. 그랬더니 물이 세어서 바닥에 물이 흥건하고 또다른 두가지의 오작동으로 인해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기사가 또 와서 보고 안에 부품을 올해 출시한 제품의 부품으로 대부분 교체하여 다시 가져 오겠다며 가져가고 며칠뒤 다시 가져왔습니다. 그러면서 이모든 문제가 다 인지하고 있는 것이며 작년까진 문제가 많았다라고 서비스기사가 직접 말했습니다. 그러며 올해 제품은 괜찮을거라 그랬습니다. 하지만 며칠뒤 다시 청소 작동을 시켰는데 분명 물걸래와 먼지흡입 동시에 하는 모드를 선택했는데 작동 도중에 갑자기 스테이션으로 돌아 가서 물걸래를 빼고 나와선 먼지흡입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먼지흡입도 집안 곳곳에 먼지가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또한 집안 맵을 그리는데 방하나를 빼먹었습니다. 이에 서비스 기사에게 전화를 걸어 이 증상을 얘기했고 이젠 인내가 바닥이 났으니 환불을 요청했지만 서비스기사는 "새부품으로 교체했으니 문제 없다, 그리고 먼지흡입 불량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니 충분히 그럴 수 있다, 타사 제품도 그렇다, 물걸레와 함께하면 먼지를 빨아 들이지 않고 먼지를 쳐내는 현상이 있다, 그러니 이걸 불량이라 말 할 수 없다"라고 말하며 환불이나 교환도 안된다고 합니다. 저는 "물걸레와 먼지흡입이 동시에 되는 고가의 청소기를 구매했는데 물걸레에서 먼지를 쳐 낸다면 그럼 왜 이런 제품을 비싸게 팔았느냐, 광고는 왜 그렇게 했느냐"라고 따졌습니다만 "과장광고이며 그정도 과장광고는 있을 수 있는거다" 라고 합니다. 판매처에 가서 이 서비스기사 한 말을 들여줬더니 어이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고객불만센터 전화번호도 알려줬습니다. 하지만 거기서도 서비스기사가 결정을 해야 환불이 가능하다라고 하며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할부로 구매해서 아직도 2년이상의 할부기간이 남아 있습니다. 처음부터 불량때문에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고 지금도 문제가 많은데 이런 사용도 못하는 제품에 계속 돈을 갚아 나가야 한다니 기가 막힐따름입니다. 서비스기사가 인정했듯이 많은 문제가 있었던 제품이고 또 청소도 제대로 못하는 청소기가 정상이라고 하는 서비스기사 주장에 저는 삼성에 기대 할 수 있는게 더는 없습니다. 다섯번째 서비스를 신청 해 놓은 상태입니다만 저는 1년 보증기간이 끝나기전에 환불을 원합니다. 약자의 재산을 보호 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청소기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110 기타 쿠팡,바른상회 하종국 2025-04-10
1396109 식음료 명륜진사갈비 야탑중앙점 임효동 2025-04-10
1396108 기타 김민헤어살롱(의정부역점) 김정연 2025-04-10
1396107 식음료 명륜진사갈비 야탑중앙점 임효동 2025-04-10
1396106 기타 김오곤 다이어트 황희정 2025-04-10
1396105 자동차 BMW 김수 2025-04-10
1396104 기타 TNT/DHL(해외배송) 알리익스프레스 조준희 2025-04-10
1396103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이동훈 2025-04-10
1396102 기타 여신제이 허정선 2025-04-10
1396101 서비스 CJ대한통운 조성민 2025-04-10
1396100 유통 마켓비 서창환 2025-04-10
1396099 서비스 CJ대한통운 조성민 2025-04-10
1396098 기타 롯도88(1661-6353) 강영하 2025-04-10
1396097 생활용품 모던하우스 이모래 2025-04-10
1396096 통신 LGU+ 윤지빈 2025-04-10
1396095 서비스 에이블짐 당산역점 윤여현 2025-04-10
1396094 항공·여행 트립닷컴 곽철호 2025-04-10
1396093 통신 페이스북 코리아 김아현 2025-04-10
1396092 생활용품 니쁜스 차연 2025-04-10
1396091 유통 보닉스팍스 김윤희 2025-04-10
1396090 항공·여행 인터파크티켓 김지인 2025-04-10
1396089 금융 한화생명 오소영 2025-04-10
1396088 서비스 CJ대한통운 조문주 2025-04-10
1396087 유통 현대홈쇼핑 김남정 2025-04-10
1396086 자동차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매곡점 박현영 2025-04-10
13960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0
1396082 금융 캐롯손해보험 문겸재 2025-04-10
1396081 생활가전 쿠비녹스 / ZAELEC 전은혜 2025-04-10
1396079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불가
문영채 2025-04-10
1396078 유통 에띠임 박혜진 2025-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