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직원한테 음주 폭행.쌍욕을 당하고 고소도 당해 너무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택배직원한테 음주 폭행.쌍욕을 당하고 고소도 당해 너무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정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25-04-03 13:14:49

본문

25.3.29 오후 4시 20분 경,
대구 중구 서문시장 (킹콩 커피 맞은편 땅콩빵. 호떡 노점 상)에서
호떡집과 땅콩빵 사장님들에게 쌍욕. 막말. 성적인 말을 하는 cj대한통운
아줌마한테,  듣기 거북하니 욕은 좀 그만하면 안되냐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에게 쌍욕과 어깨를 서너차례 치는 폭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남자가 쌍욕을 하는 아줌마를 데리고 어디론가 갔고
저는 다른 직원들의 등판 사진을 찍으며 어떤 회사인지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112에 신고를 했던 터라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남자직원이 사진을 찍었냐 묻더군요.  얼굴이 아니라 등판에 있는 회사를 찍었고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라 그랬다 설명했더니 반말을 하며
" 야 너는 명도죄로 고소를 당해야겠다 네가 뭔가 사진을 찍냐.. "
고소 하랬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구 중부경찰서 형사계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cj대한통운 택배직원이 제게 폭행을 당했다며 폭행죄로 고소를 했답니다.
서문시장 cctv에는 제가 머리채를 잡히는 건 있지만 cj직원이 맞는 건 없답니다.
그런데 cj직원들과 시장 상인들 몇이 단체로 제가 폭행을 했다 증인을 섰답니다.
저는 왼손은 사고로 반깁스, 오른손은 폰을 들고 있던 상황인데
어느 손으로 머리채를 잡았다는 걸까요?
그래놓고 쌍방과실이니 퉁 치자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지난주 소비자고발에 올리고 엊그제부터 cj대한통운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왔는데
직원들한테 이렇게 처리하라 가르쳤나봐요?
기가 막히고 너무 황당합니다. 
대낮에 술 처먹고 작업복 입고 단체로 시장에서 양아치 짓거리도 모자라
상인들한테 쌍욕 하고 다른 손님한테 폭행 해놓고 머리채 잡혔다고 고소하고,
정신병자가 왜 cj에서 일을 할까요?
며칠 연락했던 cj대한통운 고객센터서 이러라 시킨 걸까요?
저는 뒤에서 머리채를 잡히고 서너번 쥐어뜯겨 머리카락도 장난아니게 빠졌고
아파서 치료도 받았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미칠 지경입니다.
시장 상인들은 고소를 하고 싶어도 어차피 이용해야 되는 곳이라
당할 수밖에 없다했습니다. 
cj대한통운 고객센터에서 연락와서 말하길, 교육을 시킬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하겠다
했는데,  때려 놓고 맞았다 거짓말하고 고소하라 교육시켰나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횡포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9684 유통 https://hfdytgbu.top/index/detail.html?sno=MTAwOTQxMTYxOQ%3D%3D&coll_id=1009332794&opt_id=633141&campaign_id=120218893649090177&utm_content=120218893649090177&from=facebook&adset_id=120219815151410177&ad_id=120219815222470177&my_content=120218893649090177 김희연 2025-04-19
1399678 기타 컴퓨터수리 이진희 2025-04-19
1399676 유통 https://hfdytgbu.top/index/detail.html?sno=MTAwOTQxMTYxOQ%3D%3D&coll_id=1009332794&opt_id=633141&campaign_id=120218893649090177&utm_content=120218893649090177&from=facebook&adset_id=120219815151410177&ad_id=120219815222470177&my_content=120218893649090177 김희연 2025-04-19
1399651 생활용품 대웅생명과학, (주)연우바이오 장가을 2025-04-19
1399650 생활용품 여궁 노미선 2025-04-19
1399649 통신 KT 정석주 2025-04-19
1399648 유통 GS25시 이재현 2025-04-19
13996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9
1399646 기타 B마트 동탄점 김초이 2025-04-19
1399645 서비스 마이에듀평생교육원

처리중

환불
최이소 2025-04-19
1399644 통신 KT 정석주 2025-04-19
1399638 생활가전 위닉스 장나영 2025-04-19
1399622 기타 세탁소 박근열 2025-04-19
1399621 기타 사라짐컴퍼니 최수형 2025-04-19
139961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정민 2025-04-19
1399616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용호 2025-04-19
1399610 기타 요기요 유희선 2025-04-19
1399609 유통 원하프 김보란 2025-04-19
1399608 유통 쿠팡 이규호 2025-04-19
1399605 유통 홍콩 야오인 디지털 기술 유한회사 안청희 2025-04-19
1399604 기타 등촌샤브칼국수 옥수점 이동규 2025-04-19
1399601 통신 성지폰 윤종태 2025-04-19
1399599 기타 킹락볼릭장 강민정 2025-04-19
1399597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진혁 2025-04-19
1399596 기타 크린토피아 갈현점 노현주 2025-04-19
1399594 유통 쿠팡 손해국 2025-04-19
1399593 기타 의류 크린토피아 갈현 노현주 2025-04-19
1399592 유통 쿠팡 이근혜 2025-04-19
1399591 유통 홈플러스 전숙희 2025-04-19
1399590 생활용품 에디터샵 박주현 2025-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