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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돈까스 ] 음식 상태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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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찬규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25-04-06 18: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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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동구 홍익돈까스에서 친구와 오랜만에 돈까스 먹기로하여 방문하였습니다.
손님들이 많아 웨이팅을 하였고, 주문은 돈까지 A세트 두개를 하였습니다.
한참후 음식이 나왔는데 돈까스 크기가 친구꺼와 너무 달라 직원을 불렀지만, 두겹이라고만 말해주신게 다였습니다.
그리고 한입 먹었지만, 비주얼이 너무 달라 다시한번 직원에게 가서 못먹겠다고 얘기를 하니 주방 아주머니께서 나오시고는 못먹겠으면 먹지말고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말을 들으니 너무 화가나서 따졌습니다.
주방에서 실수를 하엿 음식이 다르게 나갔으면 고객에게 설명과 사과를 하는게 이치아니냐고 따지니 그제서야 건성으로 사과하였고, 주방아주머니의 반응을 보니 빨리 저희를 내보내고 싶어 하셨습니다.
애기가족들이 많아 머리 끝까지 화가 치미러 오르는걸 참고 최대한 좋게 따져서 나왔습니다.
장사가 잘 된다고 해서 고객대응을 이렇게 불친절하게 한다면 그 누구도 그 가게를 다시는 찾지않을것입니다.
이런가게에 어떠한 처벌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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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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