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스마트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봉
  • 조회수 : 973회
  • 작성일 : 12-02-20 10:41:40

본문

출근시마다 항상 정해진 노선(2호선 당산-역삼)대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헌데 특정한 날에 (2호선 대림-역삼)으로 전철을 탔는데 요금이 100원이 더 나왔습니다.

하여 이부분에 대해 한국스마트카드(1644-0088 [5번 누른뒤 0번]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더니
거리가 더 길게 시스템상에서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도 당산에서 역삼역을 가는게 더 먼것이 당연한데
오히려 더 멀다고 하는 상단원의 지식과 시스템상 그렇게 되어 있다고 얘기하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혹시나 해서 네이버 검색을 해봐도
당산-역삼(2호선 19.8Km)이고
대림-역삼(2호선 14.8Km)로 나오는데

교통을 담당하는 스마트카드가 검색사이트보다 못하다는 것이 참 의아스럽네요.
구간마다의 거리를 잴수있는 능력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수수방관하며 요금이 과금이 되도 고객이 일일이 전화를 해야
어쩔수 없이 환급을 해주는것인지 스마트카드의 방식이 참 답답하네요.

이전에도 요금이 과금된것으로 인해 연락을 했었는데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consumer&wr_id=1307&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또 이런식으로 고객의 돈을 빼먹는 행위를 수수방관하는 것이 울화가 치미네요.

이곳의 시스템을 정밀조사하는것이 국가가 해야 하는게 아닌지요.
시민들의 짜투리돈을 얼마나 빼먹고 그돈으로 잘살려고 하는지...

가뜩이나 지하철 요금이 인상이 된다하여 걱정이 되는 판국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과금이 된것을 생각하면...

저의 개인적으로야 단 몇백원에 불과한 돈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수를 합한다면...
헐...

앞서 말씀드린 대로 스마트카드사의 시스템을 정밀조사해야 할듯 합니다.
매번 전화할때마다 시스템이 이렇네 저렇네만 하며 변명꺼리만 듣는것도 지겹고 짜증이나네요.

이 부분을 정밀 조사하여 과금된것이 명확히 드러나면 여태껏 과금이 된것을 고객들한테 알아서
환불해줘야 할듯합니다.

말로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 얘기를 하지 말고 믿을수 있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되었으면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시면서 거리가 더 짧은 거리임에도 요금이 더 부과가되는 해당교통카드사의 시스템으로 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과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607 기타 뉴트리오닉 정서연 2026-04-22
1504606 유통 떠리몰 이정현 2026-04-22
1504605 생활용품 징크맨

처리중

징크맨
김태원 2026-04-22
1504604 항공·여행 라임골프 557 81 03201 박순태 2026-04-22
1504602 생활용품 징크맨 김태원 2026-04-22
1504603 통신 배달의민족 김면영 2026-04-22
1504601 생활용품 경진물류 이은지 2026-04-22
15045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98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규성 2026-04-22
1504597 기타 컬러스케일 이승환 2026-04-22
1504596 유통 쿠팡 윤종철 2026-04-22
1504595 유통 쿠팡 이혜영 2026-04-22
1504593 식음료 건강식품-6 임성남 2026-04-22
1504590 생활용품 퓨쳐스테리아 이광복 2026-04-22
1504589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85 자동차 온니스튜디오 카마루 구판철 2026-04-22
1504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미라 2026-04-22
1504577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76 건설 디자인 퀸즈 강노구 2026-04-22
1504569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덕우 2026-04-22
1504552 유통 네이버쇼핑 유중철 2026-04-22
150454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용환 2026-04-22
1504535 기타 오렌지성형외과의원 정승원 2026-04-22
1504533 유통 콜렉티브 정연지 2026-04-22
1504531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서미애 2026-04-22
1504530 통신 듀오링고 조광훈 2026-04-22
1504529 기타 아고다 및 야!놀자 민경희 2026-04-22
1504528 유통 롯데홈쇼핑 윤명희 2026-04-22
1504527 식음료 백년농가 박재이 2026-04-22
1504526 자동차 컴인워시 이재관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