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요금제 및 소비자의 의견을 전혀 수용하지 않는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일방적인 요금제 및 소비자의 의견을 전혀 수용하지 않는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용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25-03-27 12:18:10

본문

U+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옵니다.
6년 이상 장기 우수 고객이기에 아주 조금의 추가 비용만 부담하시면 갤럭시 신형 단밀기로 교체를 해 준다고합니다.
원래 핸드폰이나 기기에 별로 관심이 없었기에 거절을 합니다.
하지만 U+ 측에서는 단말기 만 받아보시고 바로 반품을 하면 된다고 지속적인 추천을 합니다.
다른 업무 때문에 바쁜시간에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지도 못해서 그냥 '네~' '네~' '알겠습니다~' 라는 대답을 합니다.
3~4일 후 신형단말기가 사무실로 배송이 되었는데요, 생판 들어 보지도 못한 '갤럭시 버디' 라는 모델입니다.
최신형은 갤럭시 24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새 핸드폰이 배송이 되었기에 호기심에 개봉을 해서 어떤 모델인지 확인을 해 봅니다.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는 개럭시 7보다 크기도 많이 크고 무겁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 사용중인 해드폰에서 새 핸드폰으로 데이타 옮기는게 너무 어려워서 U+측에 반품을 하겠다는 의사 표시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U+측에서는 표면 외관에 흠집이 생겨서 반품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갤럭시 7을 흠집하나 없이 잘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새 핸드폰 받아서 구경하는 5분 남짓한 시간에 외관에 흠집을 낼 만한 일이 없었습니다.
U+측에서는 핸드폰을 다시 저에게 보내 왔고 U+측에서 이야기한 흠집과 현물의 흠집이 다르다는 내용으로 사진과 메일을 발송하였습니다.

하지만 U+측에서는 저의 의견을 전혀 반영해 주지 않습니다.
제가 체품 출하성적서를 달라고 요청을 하였으나 그것도 거부를 합니다.

제가 삼성A/S센터 가서 출하 당시 발생한 흠집 혹은 출하기준에 적합하다는 확인을 받아 주면 반품을 받아 주겠냐고 문의 해 봤습니다.
U+는 그래도 반품은 안된다고 합니다.

출하 당시 출하 검사성적서를 통해서 하자가 없었다는것도 증명하지 못하고 제품이 공장에서 출하 될 때 부터 이런 상태였다는것도 증명을 할 수 없습니다.
결국 U+는 제품을 출하 하면 절대로 반품을 받지 않는 정책을 사용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처음 제품을 권유 할때는 반품을 받아 준다고 했다가 추후 어떠한 꼬투리와 이유로 절대로 반품을 받아 주지 않습니다.

소비자를 처음부터 기망하고 속이고 있습니다.

U+는 본인들이 출하 한 제품에 대하여 출하 검사를 실행을 하고 소비자의 과실을 입증하지 못 할 경우 제품의 반품을 지체없이 받아 주어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899 유통 알로이비즈주식회사 변재근 2025-04-15
1397893 생활용품 쿠팡 이성환 2025-04-15
1397891 통신 토스모바일 김혜정 2025-04-15
1397888 유통 네이버쇼핑을 통한 업체(나크21) 김미령 2025-04-15
1397887 식음료 세븐일레븐 김현경 2025-04-15
1397886 유통 오븐스코리아 박기철 2025-04-15
1397885 식음료 쿠팡업체 사과주문업체 고발 손정은 2025-04-15
1397884 자동차 BMW 안지예 2025-04-15
1397883 생활용품 플레져랩 박수하 2025-04-15
1397882 기타 백광 컴퓨터 크리닝 서울 성동구 마장동 336-7

처리중

세탁 불량
최윤정 2025-04-15
1397881 기타 쿠팡 배선미 2025-04-15
1397880 생활가전 잉크전산 장세창 2025-04-15
1397879 유통 인스타터 명효빈 2025-04-15
1397878 기타 예스폼 신동명 2025-04-15
1397877 유통 롯데홈쇼핑 손성미 2025-04-15
1397876 유통 GS25시 윤지환 2025-04-15
13978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5
1397872 서비스 컴투스

처리중

유저기만
김기영 2025-04-15
139786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품고장
사은희 2025-04-15
139786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연실 2025-04-15
1397864 기타 버디부 권익진 2025-04-15
1397854 기타 AU테크 강성보 2025-04-15
1397852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애 2025-04-15
1397850 식음료 경북사과 송용재 2025-04-15
1397847 기타 까까쇼핑 조현경 2025-04-15
1397846 기타 소유스터디카페 유승혜 2025-04-15
1397845 기타 프로바이크 (전기자전거 및 배터리팩 제작판매) 서용조 2025-04-15
1397844 식음료 온더보더 박소영 2025-04-15
1397843 통신 LGU+ 이소향 2025-04-15
1397842 생활가전 쿠쿠전자 연승은 2025-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