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자전거 구독서비스 허위 광고 및 서비스 해지 불가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WING ] 전기 자전거 구독서비스 허위 광고 및 서비스 해지 불가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현성
  • 조회수 : 1,524회
  • 작성일 : 25-05-21 18:28:12

본문

안녕하세요?

요즘 유행하는 구독서비스 업체의 과장광고 및 구독 후 과도한 금액 청구 및 해지 불편 사항에 대해 고발 합니다.

유튜브와 인터넷에서 전기자전거 구독 서비스를 광고를 보고 서비스 구독을 하게 되었습니다.
광고에서는 한달 이용하는데 100원이라고 한달 사용 후 더 이상 사용을 원하지 않으면 자유롭게 해지가 가능하다고 홍보를 하여 고객들이 가입을 하게 하고 난 뒤 실제 구독 해지를 하려면 홍보한 이야기와 다르게 고객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구독 해지를 하려고 하면

첫번째 직접 반납지로 반납 또는 배송비 약 5만원 정도를 지불하게 하여 해지를 방해
두번째 구독 해지 하려고 하는데 해지 안하고 한달 유지 하면 원래 구독료를 할인해주겠다고 하고 신청도 안했는데 신청이 되어 해지를 해달라고 하니 한번 신청하면 취소 불가라고 하며 취소가 안된다고 함.
고객 입장에서는 실수로 누를 수도 있고 취소를 당연히 가능해야 하는데 취소가 불가하다고 함.
신청 시 취소 불가하다는 문구가 어디 있는지 화면을 보내 달라고 하니 보내 줄수가 없다고 함.

세번째 어쩔 수 없이 취소가 안되어 한달을 비용 내고 더 사용하고 취소하려고 하니 갑자기 없던 특정 구독 기간 전에 취소하게 되면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취소를 불가하게 함.


정말 어이가 없는 것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잘 연결도 되지 않고 연결되서 요청을 하면 나는 모르니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응대를 합니다.

첫달 100원이라는 미끼 광고를 실제 서비스를 신청하고 나면 갑과 을이 바뀌는 이런 업체는 앞으로 저 같은 피해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이 필요 하여 글을 남깁니다.

바쁘시겠지만 꼭 피해 구제 부탁 드립니다.

해당 내용이 어느쪽에 상담 신청을 해야 하는지 몰라 전기자전거 내용에 작성을 하였는데 혹시 변경이 필요하면 안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926 유통 산해직송 주진성 2025-04-15
13979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혜지 2025-04-15
1397921 자동차 금호타이어 김로윤 2025-04-15
1397918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5
1397917 생활용품 엣홈 박승희 2025-04-15
1397915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경숙 2025-04-15
1397911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찬일 2025-04-15
1397910 생활가전 플레이너스 이찬울 2025-04-15
1397909 기타 샵오오티디 신은빈 2025-04-15
1397908 식음료 샤토에프 01092334797 김상복 2025-04-15
1397904 유통 쿠팡 윤미연 2025-04-15
1397899 유통 알로이비즈주식회사 변재근 2025-04-15
1397893 생활용품 쿠팡 이성환 2025-04-15
1397891 통신 토스모바일 김혜정 2025-04-15
1397888 유통 네이버쇼핑을 통한 업체(나크21) 김미령 2025-04-15
1397887 식음료 세븐일레븐 김현경 2025-04-15
1397886 유통 오븐스코리아 박기철 2025-04-15
1397885 식음료 쿠팡업체 사과주문업체 고발 손정은 2025-04-15
1397884 자동차 BMW 안지예 2025-04-15
1397883 생활용품 플레져랩 박수하 2025-04-15
1397882 기타 백광 컴퓨터 크리닝 서울 성동구 마장동 336-7

처리중

세탁 불량
최윤정 2025-04-15
1397881 기타 쿠팡 배선미 2025-04-15
1397880 생활가전 잉크전산 장세창 2025-04-15
1397879 유통 인스타터 명효빈 2025-04-15
1397878 기타 예스폼 신동명 2025-04-15
1397877 유통 롯데홈쇼핑 손성미 2025-04-15
1397876 유통 GS25시 윤지환 2025-04-15
13978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5
1397872 서비스 컴투스

처리중

유저기만
김기영 2025-04-15
139786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품고장
사은희 2025-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