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처분해야할 음식물을 귤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스 및 (주)형제들 ] 폐기처분해야할 음식물을 귤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민경
  • 조회수 : 3,151회
  • 작성일 : 25-11-28 18:24:59

본문

토스를 통해 귤을 구매했고
받자마자 귤 상태가 무르고 잡으면 부셔져서
귤 상태가 흐물흐물
먹으면 물맛나고
근데 이게 후기 1점들 기재해놓은 손님후기들 보면 대부분 이렇다는데 버젓이 판매되고 있어요

상품평만 좋게 보이게 해놓고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야할 과일을
만원에 판매하고 있는데
도저히 못먹겟어요
이거 집에 있는거 가져가서 제발 드셔보시고 판단해주시고 이 업체들 이 상품 못팔게 조치 취해주세요
저 말고 다른사람들도 피해 안입게 하고 싶습니다
제발 부탁드려요 이런 상품 진짜 아니에여
다른 피해자들 안생기게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644 기타 에떼르넬플뢰르 임주현 2025-04-11
1396643 유통 쿠팡 김가민 2025-04-11
1396642 유통 쿠팡 정순규 2025-04-11
1396641 유통 카카오쇼핑 박선희 2025-04-11
1396640 기타 단비교육 전길주 2025-04-11
1396639 유통 코이제이 김재권 2025-04-11
1396638 자동차 포드 이하경 2025-04-11
1396637 유통 네이버쇼핑 이재민 2025-04-11
1396636 서비스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조민호 2025-04-11
1396635 기타 휘트니스트렌드 원당점 박영곤트레이너

처리중

PT
김호진 2025-04-11
1396634 기타 쿠팡 채수남 2025-04-11
1396633 생활용품 올리빙 김훈섭 2025-04-11
1396632 유통 네이버쇼핑 이재민 2025-04-11
1396631 생활가전 웰릭스 김슬비 2025-04-11
1396630 유통 무신사 구정은 2025-04-11
1396629 기타 청담동 펫제이 김유정 2025-04-11
1396628 기타 유기견보호센터 김유정 2025-04-11
1396627 기타 알리 익스프레스 김종섭 2025-04-11
1396626 생활용품 쿠팡(이너시아제품) 최희수 2025-04-11
1396625 식음료 기대만족 본점 유지영 2025-04-11
1396624 생활용품 이너시아 최희수 2025-04-11
1396623 생활용품 이너시아 최희수 2025-04-11
1396622 기타 에이블리(몽레브)

처리중

반품 절차
박나눔 2025-04-11
1396621 기타 건대 톡스앤필의원 김도희 2025-04-11
1396620 통신 KT 강해식 2025-04-11
1396619 기타 신사상상의원 곽애니 2025-04-11
1396618 자동차 창원시 대방동 공임나라(대암로171번길 3) 한경우 2025-04-11
13966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1
1396616 금융 DGB생명 손지윤 2025-04-11
1396615 서비스 미라클핏 Pt 비용 미환급 2025-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