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ttps://lateliershop1.shop.blogpay.co.kr/#%23 ] 업체의 일방적 환불불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희
  • 조회수 : 1,794회
  • 작성일 : 25-02-03 22:41:57

본문

물품구매후 하루만에 세일을 하여 할인된 금액으로 파는 옷을 환불요청하였습니다
처음 반품요청시
“반품 접수 시 받아보신 패키징 (택,비닐 등) 모든 구성품들 함께 보내주셔야 정상 반품 접수 되며 하나라도 누락시 착불 반송 처리 되어요.
해당 제품은 밝은 컬러의 제품으로 제품 상태 꼭 유의하셔서 정상 상태로 발송 부탁드립니다. 간혹 옷에서 시착시 발생하는 향수 및 기타 냄새가 확인 될 경우 추후 반품 불가 접수 안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상 상태로 반품 접수 부탁드립니다.”
이러한 문구가있었고
반품택배를 보낼당시 처음 옷이
포장되어있던 투명 비닐봉투에 포장 하지않고
다른 투명봉투에 포장해서 발송했고
“블로그주인
제품 보내드릴 때 옷걸이와 함께 옷 위에 의류 비닐커버에 보내드렸는데 그 의류비닐커버가 없고, 저희가 보내드린적이 없는 의류폴리백(스티커로 뜯는 비닐형태의 부자재) 에 구겨서 넣어보내주셨어요 아래 인스타 계정으로 디엠 보내주시면 제품 상태 사진 보내드릴게요. 이전 반품 절차 안내드린 내용대로 보내드린 부자재와 패키지 모두 저희가 구매해서 보내드리는 라플리에 자산입니다. 택배봉투는 예외라하더라도 의류비닐커버, 옷걸이,택 중 하나라도 없을 경우 착용으로 간주하여 반품 정상 접수 불가로 반품 신청시 안내해드렸어요. 세일 제품이 아닌 정상 제품을 보내드린 의류비닐커버가 없는 상태로 폴리백에 아우터 제품을 보내주셔서 해당 제품 정상 제품 가치 하락되어 더더욱 정상 접수 불가합니다.“ 이러한 답번이 달렸고
처음 포장되어있던 투명비닐봉투를
찾아서 다시발송하려고했으나 이미 정상 접수 불가상태라고 판단하여 반품불가하다는
업체의입장입니다
아무리 자산이라하여도 반품물건 이후에 포장되어있던 비닐포장지를 재발송을
한다하더라도 반품이 되지않는다는거는 판매자의 횡포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이때 상품의 반환에 필요한 운반비는 소비자가 부담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202 금융 NH농협은행 전지윤 2025-04-09
13952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9
1395200 식음료 코스트코네이버규매힌 전지윤 2025-04-09
1395199 생활가전 LG전자 김상균 2025-04-09
1395198 유통 CJ온스타일 배효정 2025-04-09
1395197 기타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이수진 2025-04-09
1395196 통신 LGU+ 김정현 2025-04-09
1395195 기타 헬스장 전윤영 2025-04-09
1395194 통신 스카이라이프 전지윤 2025-04-09
1395181 식음료 빽다방 계양맛길점 고태경 2025-04-09
1395172 기타 세탁특공대 (주식회사 워시스왓) 박주해 2025-04-09
1395166 식음료 (주)선우글로벌 전하경 2025-04-09
1395160 유통 최주봉 생약명가 침향환 백승란 2025-04-09
1395154 기타 이사 이수정 2025-04-09
1395139 기타 다이소 주식회사 김진석 2025-04-08
1395123 항공·여행 아고다 고수용 2025-04-08
1395119 기타 리빙홈 김일환 2025-04-08
1395109 식음료 탕화쿵푸마라탕

처리중

주문실수
김영찬 2025-04-08
1395108 식음료 타이시아 김민영 2025-04-08
1395107 기타 게임회사(라이엇코리아) 최우진 2025-04-08
1395105 기타 두성전자 01044691246 정주남 2025-04-08
1395104 기타 카카오톡 이기성 2025-04-08
1395103 유통 앙증마켓 한상희 2025-04-08
1395102 생활용품 아프리콧스튜디오 박유현 2025-04-08
1395101 생활용품 아프리콧스튜디오 박유현 2025-04-08
1395100 기타 MIT ent 윤주황 2025-04-08
1395099 생활용품 아프리콧스튜디오 박유현 2025-04-08
1395095 유통 네이버쇼핑 이재성 2025-04-08
1395094 생활가전 알록 김지아 2025-04-08
1395093 기타 삼성전자 별담병 2025-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