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품 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페이지 ] 불량품 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수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25-03-24 10:59:46

본문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탁상용 미니선풍기를 케이페이지(통신판매업 010-8770-7363)라는 곳에서 온라인 구매 했는데요 전원을 꼽아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먹통 가짜 선풍기를 보내왔습니다. 이 업제는 잘모르지만 상당한 악덕 업체인것 같습니다. 2차례에 걸처서 불량품을 보내왔어요. 최초로 받았을 때에는 선풍기 기둥이 분리된 상태로 배송되어서 교환요청을 하여 다시 제품을 받았는데 이번엔 전원을 꼽아도 전혀 반응하지 않는 먹통인데다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선풍기 날개가 하나 떨어진 상태로 배송되었어요. 환불을 받기위해 위 전화로 전화를 해보았지만 1차 반품때는 전화를 받더니 두번째 제품또한 완전한 불량품 이어서 이번엔 환불받기 위해 동일 번호로 전화를 수차례 했으나 받지 않네요. 이런 악덕 업자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신고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8530 기타 더불짬뽕 임설아 2025-04-17
1398516 생활가전 아이닉 박호정 2025-04-17
1398512 유통 주숑마켓 정다빈 2025-04-17
1398492 기타 포승 이끌림클레식호텔 이경태 2025-04-17
1398491 자동차 그린카 김형중 2025-04-17
1398470 생활가전 에스토오 이호성 2025-04-16
1398468 생활용품 엠디스원 이명희 2025-04-16
1398459 유통 바우트 박병국 2025-04-16
1398451 생활용품 러브코드유

처리중

반품 거부
김수정 2025-04-16
1398450 기타 LX 하우시스 서성훈 2025-04-16
1398449 금융 현대해상 정재진 2025-04-16
1398448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가원 2025-04-16
1398447 생활가전 코맥스 김광효 2025-04-16
1398446 유통 AK샵 최문정 2025-04-16
139844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가원 2025-04-16
139844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운자 2025-04-16
1398443 항공·여행 대한항공 고영주 2025-04-16
1398442 유통 네이버쇼핑(싸다구직구마을) 정영용 2025-04-16
1398441 기타 케이풀 수영장 황명하 2025-04-16
1398440 생활가전 홍콩 ㆍ 해외 바송 박찬석 2025-04-16
1398439 생활용품 주식회사나무뜰 홍서원 2025-04-16
1398438 서비스 이사대학 이소희 2025-04-16
139843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6
1398436 기타 주식회사나무뜰 홍서원 2025-04-16
1398435 통신 CASHOUR

처리중

사기성 앱
배영임 2025-04-16
1398434 유통 쿠팡 김주원 2025-04-16
1398433 유통 네이버쇼핑 다행다복

처리중

환불거부
황보영 2025-04-16
1398432 생활가전 vaut 장희재 2025-04-16
1398431 유통 KREAM(중계업체) 정찬홍 2025-04-16
1398430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인천점 이민정 2025-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