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 수리부품 공급의 장기지연에 따른 생계불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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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공진표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25-03-24 15: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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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사에서 대여해준 소형차는 운전자인 배우자만 보험적용되고 사고시 200만원의 부담금을 내도록 되있습니다. 배우자인 본인은 운전도 못해 출퇴근은 물론 회사업무,병원내방도 안되고 있어 생활의 큰 불편과 불안감을 갇고 견디고 있습니다.
구입할때 부담했던 차값에 비하면 터무니 없는 서비스의 질을 경험하면서 수입차를 선택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면서 이 나라 정치만 혼란스러운게 아니라. 대기업의 소비자들에 대한 행태도 형편없다는 점을 새삼 깨닫고 있습니다. 고가의 제품값을 받으면서 저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대자동차(제네시스)에 소비자 불만족에 대한 엄중한 실태조사와 경고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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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차량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