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계량기/ 수도계량기/ 도시가스 계량기 이상 과다사용량이 계량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 ] 전기계량기/ 수도계량기/ 도시가스 계량기 이상 과다사용량이 계량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화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25-03-29 17:36:54

본문

전기계량기/ 수도계량기/ 도시가스 계량기 이상 과다사용량이 계량됨.


여기는 경기도 시흥시 거모동 동보아파트 주민

전기계량기/ 수도계량기/ 도시가스 계량기 이상 계량이 계속 되고 있다.
이전에 한번 소비자고발에 신고 했는데 신고후 계량기가 더 돌아간다
마치 신고에 대한 한국전력의 보복같은 느낌이다.

한국전력의 누군가 아파트 전기사용을 조작하고 주민들에게 전가하고
돈을 빼돌리는 비리를 저지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수도사업소도 한달 평균 1-3㎡ 가 계속 더 계량되고 있다
국가적 비리조직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상현상이후로 집안으로 자극공격도 계속되고 있다

이 계량기들이 번갈아 가며 또는 중복되어 기존 사용량보다 더 계량량이 나오고 있다
이상현상이 생기고부터 몇 년전부터 매일 체크하고 있다
작은 집 하나를 낮에 잠까 들르는 정도 수도 가스 전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데 계량기가 안돌아가야 정상인데 계속 돌아가 있다
이상현상전 정상일때는 전기계량기 작은눈금의 반이 될까말까 하는 정도였다.

이전에 소비자고발 신고 하고 난 이후 더 많은 계량수치가 돌아가고 청구되고 있다
특히 한국전력과 수도계량치는 매달 이상계량량을 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누군가 집에 침입했는지 집안의 도시가스계량기가
이전년도들의 사용량의 해당달의 한달치의 반이 더 추가되어 있다
1월보다 2월의 사용량이 더 많은 계량이 나온다
도시가스 점검 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다.
집안으로 누군가 침입하는 이상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달 2_3만원가량이 아파트 관리비 또는 도시가스 요금이 더 청구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이상하게도 관리자들도 이걸 아무렇지 않게 여긴다

아파트 관리비도 작은 집에 비해 이상할 정도로 계속 올리고 있다
2년적 2만원을 올리더니  2025 올해 1월 2만5천원가량 올랐다
그리고 나더니 2월에 3천원 가량 내린다

송전탑 보상 어쩌고 하면서 아파트 단지내 보도블럭공사 등을 하더니
주민들에게 그 공사비를 청구하는 느낌이다
2년정도된 보도블럭공사를 부분보수한다며 1억이상의 공사비 공고를 하고 있다
멀쩡한 균열보수와 페인트를 칠한다고 5~6억대 공사비를 공고를 하고 있다

이런 일련의 상황이 모두 한전과 부동산관련 권력과 관리사무소를 포섭해 조작 비리를 저지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모두 연관되어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유명인사들이 저지르는 비리의 이름이 계속 언급되어 들리고 있고
주민인 나를 자극공격하는 이상현상도 계속되고 있다
비리권력자들이 주한미군의 제독과 함장등 평택본부등 미군부대를 공격한다는 내용도 있다
미군을 공격한다는 내용은 이전 신고때도 있었던 현상인데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사건을 해결한 국방부 장군/대원들을 북한과 놀아난 현직 정치인들이 비리를 덮을려고 죽이려 한다는 내용도 들렸다
그리고 중상해를 입어 병원에 입원했다는 내용. 계속 죽이려고 시도한다는 내용. 간첩을 불러 죽이게 시도한다는 내용.
그게 북한하고 놀아나는  현직 정치인들과 그 정치인들과 같이 북한과 놀아나는 정신나간 국방부의 현직 누군가라는 내용이다.
지금까지 3년동안 그 짓을 계속 한다는 내용을 듣고 있다

이상현상이 나타나고 나서 이 일대 아파트단지 개발계획으로 대규모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내가 사는 아파트와 주변 아파트에서 요란한 북한소리와 자극공격의 이상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비리와 연루된 것들이 사람을 사서 시키거나 해서 내 주변 집에 들어와서 나를 공격한다는 내용이 들리고 그런 느낌이 든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는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547 기타 음식배달업 차지선 2025-04-09
1395544 자동차 현대모비스 이진성 2025-04-09
1395540 기타 월세 계약 파기 홍재희 2025-04-09
1395535 통신 SK텔레콤 김신반 2025-04-09
1395530 유통 웰덱스 박현옥 2025-04-09
1395528 식음료 쿠팡 은승우 2025-04-09
1395527 통신 SK텔레콤 김신반 2025-04-09
1395524 유통 웰덱스 박현옥 2025-04-09
1395520 식음료 오리온

처리중

사기
최희종 2025-04-09
1395519 통신 KT 홍석민 2025-04-09
1395517 기타 애니멀바이오케어 양다경 2025-04-09
1395513 유통 네이버쇼핑 김신애 2025-04-09
1395511 생활용품 니케쇼파 박현숙 2025-04-09
1395510 유통 락커룸 김민경 2025-04-09
1395509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영준 2025-04-09
1395508 식음료 삿뽀로맥주(홈플러스청라) 정진백 2025-04-09
1395507 생활가전 롯데렌트카

처리중

강제 해지
최공주 2025-04-09
1395495 기타 티아라헤어평택 김진아 2025-04-09
1395494 기타 알잠(주식회사 디닷케어) 박소연 2025-04-09
1395489 기타 예신다이어트

처리중

환불
구지윤 2025-04-09
1395476 생활용품 멜스 (빈티지의중) 최미정 2025-04-09
1395472 금융 신한은행

처리중

카드발급
이경옥 2025-04-09
1395468 유통 카카오쇼핑-지그재그-우너스하우스 장은선 2025-04-09
1395467 통신 SK텔레콤 박상현 2025-04-09
13954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9
1395465 유통 SHOP 김은주 2025-04-09
1395464 기타 헬로우버디 그루밍센터 동천점 유라엘 2025-04-09
1395462 유통 캐치유 (웰컴페이먼츠) 조태용 2025-04-09
1395461 기타 헬로우 버디 동천점 유라엘 2025-04-09
1395460 생활용품 나이키 장상혁 2025-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