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하고 불합리한 항공권 환불 수수료 규정으로 고객에 피해를 주는 티웨이 항공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항공권 환불 수수료 규정으로 고객에 피해를 주는 티웨이 항공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수
  • 조회수 : 2,032회
  • 작성일 : 25-07-01 18:01:58

본문

안녕하십니까.
5월 26일, 온라인으로 티웨이 항공사 티켓(중국 선양 --> 인천)을 구매하였습니다. 원래는 추석연휴기간동안 중국여행을 하려고 출국 시 인천 --> 중국 창춘, 입국 시 선양 --> 인천 티켓을 예매하려고 했는데, 티웨이항공사가 창춘발 항로를 운영하지 않음을 알게 되어 타항공사 (아시아나) 티겟(편도)을 예매하고 다음에 티웨이항공사 티겟(선양 --> 인천)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왕복편을  확인해보니 편도 티켓보다 저렴함을 알수 있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왕복티켓(선양 --> 인천,  인천 --> 선양 )으로 구매하고 먼저 구매한 편도티켓(418,760/2인 )은 예약 취소하기로 하였는데, 깜빡 잊고 있다가 며칠전(6.30.)에야 알게 되어 취소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환불금이 321,820원 입금이 되어 이상하게 여겨 고객센터에 전화걸었습니다. 제가 티켓을 예매한 것은 최초 5월 26일이고 취소 및 환불요청한 것은 6월30일, 탑승일은 10월 10일입니다. 아직 100일이라는 충분한 (티켓판매영업)시간이 남아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당사에서는 티켓이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취소 수수료가 붙어서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해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정한 규정이기 때문에 고객이 따라야 한다는 일방적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규정을 만들어 놓고 고객에 96,940원이라는 부당한 수수료 바가지를 씌우는 티웨이 항공사의 영업행태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불합리한 규정에 대한 시정조치를 요구하여 더이상 억울한 피해를 입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수수료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항공권의 뒷면이나 구입당시 인터넷상의 환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당사자 간의 특약은 임의법규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므로 개인사정에 의한 취소 시에는 수수료가 공제되어야 합니다. 다만, 사정이 불가피할 경우(부모의 사망, 본인의 입원 등)에는 사정변경의 원칙에 따라 공제 없이 환급받을 수는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555 기타 비즈프린트 황동석 2025-04-09
1395547 기타 음식배달업 차지선 2025-04-09
1395544 자동차 현대모비스 이진성 2025-04-09
1395540 기타 월세 계약 파기 홍재희 2025-04-09
1395535 통신 SK텔레콤 김신반 2025-04-09
1395530 유통 웰덱스 박현옥 2025-04-09
1395528 식음료 쿠팡 은승우 2025-04-09
1395527 통신 SK텔레콤 김신반 2025-04-09
1395524 유통 웰덱스 박현옥 2025-04-09
1395520 식음료 오리온

처리중

사기
최희종 2025-04-09
1395519 통신 KT 홍석민 2025-04-09
1395517 기타 애니멀바이오케어 양다경 2025-04-09
1395513 유통 네이버쇼핑 김신애 2025-04-09
1395511 생활용품 니케쇼파 박현숙 2025-04-09
1395510 유통 락커룸 김민경 2025-04-09
1395509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영준 2025-04-09
1395508 식음료 삿뽀로맥주(홈플러스청라) 정진백 2025-04-09
1395507 생활가전 롯데렌트카

처리중

강제 해지
최공주 2025-04-09
1395495 기타 티아라헤어평택 김진아 2025-04-09
1395494 기타 알잠(주식회사 디닷케어) 박소연 2025-04-09
1395489 기타 예신다이어트

처리중

환불
구지윤 2025-04-09
1395476 생활용품 멜스 (빈티지의중) 최미정 2025-04-09
1395472 금융 신한은행

처리중

카드발급
이경옥 2025-04-09
1395468 유통 카카오쇼핑-지그재그-우너스하우스 장은선 2025-04-09
1395467 통신 SK텔레콤 박상현 2025-04-09
13954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9
1395465 유통 SHOP 김은주 2025-04-09
1395464 기타 헬로우버디 그루밍센터 동천점 유라엘 2025-04-09
1395462 유통 캐치유 (웰컴페이먼츠) 조태용 2025-04-09
1395461 기타 헬로우 버디 동천점 유라엘 2025-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