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발, 고소,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남 마산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발, 고소,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영
  • 조회수 : 1,468회
  • 작성일 : 11-12-30 00:27:56

본문

안녕하세요 미쳐버린 파닭 마산 내서점을 신고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황당한 경우를 당하게 되어 글을 올립니다(내서점 미쳐버린 파닭 )
오늘 미쳐버린 파닭을 배달 시키려 전화했더니 저희 집이 멀어서 배달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웃기는건 그동안 저희집에서 시켜먹은 쿠폰이 8장이 됩니다
여태 잘 되던 배달이 갑자기 멀어서 안된다고 한 이유가 얼마전
두번정도 재 배달을 시킨 일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양념이 섞여서 훼손된 상태로 배달 되어 왔기에 다시 해달라고 한것과
두번째는 고기가 덜 익힌 상태에서 보내왔기에 다시 해달라고 했더니
저희집 주소를 리스트에 올려놓았는지 멀어서 안간다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는 어디에 고소, 고발을 해야 하는지 답답하고 화도나고 황당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고객으로써 잘못된걸 지적하고 시행해달라는 뜻에서 한 행동이 배달거부와 먹거리에 대한 선택마저 거부당한것 같아 정말 불쾌한데요 왠만하면 그냥 참고 넘어가려 햇는데 더 기가 막힌건 본사에 알리겠다고 하니 고발하고 싶으면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어디서 그런 당당하게 말을 하는지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우선 미쳐버린 파닭 본점에도 글을 남겼습니다만 그것만으론 부족한것 같아서요
그런 음식점에서 배달을 하는것은 물론이고 음식조차 제대로 위생적일지 의심스럽습니다
성질 급한 여자의 하소연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제대로 된 음식과 제대로 된 배달 써비스를 받을 수 있는 권리와 한사람이라도 고객 알기를 우습게 마산 중리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소, 고발,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867 통신 SK텔레콤 이성수 2026-04-20
1503866 통신 KT 김복희 2026-04-20
1503865 기타 시골농수 윤종영 2026-04-20
150386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성배 2026-04-20
1503863 휴대전화 애플 편무현 2026-04-20
15038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종승 2026-04-20
1503861 통신 기가요 유지윤 2026-04-20
1503860 기타 광주 청소연구원 윤진상 2026-04-20
1503859 통신 SK텔레콤 한백대리점(부산시 서면) 신진환 2026-04-20
1503855 유통 에듀윌 윤경원 2026-04-20
1503854 기타 (펫샵)아이러브독 정소희 2026-04-20
1503851 기타 원미건강원 김성임 2026-04-20
1503852 기타 원미건강원 김성임 2026-04-20
1503853 기타 원미건강원 김성임 2026-04-20
1503849 자동차 현대자동차 금용연 2026-04-20
15038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847 기타 픽에이전시 박민지 2026-04-20
1503846 식음료 어부와농부 신명아 2026-04-20
1503845 기타 펜트라민 양은혜 2026-04-20
1503844 생활용품 보라카이맨 이근수 2026-04-20
1503843 유통 H몰 이영순 2026-04-20
1503842 기타 가연결혼정보 소리샘 2026-04-20
1503841 유통 선데이한복 박윤란 2026-04-20
1503840 기타 빔모빌리티 Pte. Ltd 강창민 2026-04-20
1503839 생활용품 Ssg.com 전건령 2026-04-20
1503838 유통 마운틴웨일 박성완 2026-04-20
1503837 유통 라벨르

처리중

환불거부
노선미 2026-04-20
1503836 유통 빛고을 가구 백화점 이지윤 2026-04-20
1503835 기타 에몬스 광주빛고을점 이지윤 2026-04-20
1503834 기타 짐원휘트니스 김지은 2026-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