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돌이걸레 봉이 망가졌는데 a/s는 고사하고 봉을 사겠다는데도 상품을 새로 사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드크린 ] 통돌이걸레 봉이 망가졌는데 a/s는 고사하고 봉을 사겠다는데도 상품을 새로 사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선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25-03-28 14:14:43

본문

산지 1년도 안되서 봉이 고장났읍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서른번도 사용 안한건데 고정도 안되고, 회전도 안되고.
일주일이 지나 교환이 안된다는 건 이해를 합니다.
a/s 는 중국에서 물건을 사오는거라 안된다네요.
그럼 봉만 사겠다고 했더니 봉하고 걸레하고 붙은 상품을 사랍니다.
뭔가 불만을 이야기하면 이게 되는지 알아보던지, 물어보던지 해야지, 그냥 안된다고만 하네요.
새상품을 산다는 건 사용해보고 마음에 들었을때나 하는거지, 이미 사놓은 여러장의 걸래와 통돌이 걸레통이 아까워서 봉을 사려는 건데 이런 식으로 장사를 하니 기가 막히네요.
아니면 다른 사람들처럼 전화에 대고 막말을 내밷어야 들어주는건가요?
그리고 하는 말이 다른 분들은 1년이상 쓰는데 이상하답니다.
봉을 그냥 바꿔달라는 것도 아니고 사겠다는데 그것도 안된다니.
무슨 배짱으로 장사하는지 모르겠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025 생활용품 크리스찬 디올 도윤명 2025-04-08
1395021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건식 2025-04-08
1395018 서비스 쿠팡 변용빈 2025-04-08
1395013 생활가전 코웨이 이미영 2025-04-08
1395009 기타 (주)해주포항지점 이미경 2025-04-08
1395005 항공·여행 모두투어 김영만 2025-04-08
1395003 생활용품 바이시유 조호진 2025-04-08
1395000 기타 드타미 김혜진 2025-04-08
13949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8
1394997 유통 CJ온스타일 정성택 2025-04-08
1394994 항공·여행 야놀자 변성찬 2025-04-08
1394989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김선수 2025-04-08
1394986 기타 상계동필라테스 오혜림 2025-04-08
1394975 식음료 갈비도락 미사본점 김나라 2025-04-08
1394973 금융 프리드라이프 한창민 2025-04-08
1394971 생활용품 아이디룩몰 김도현 2025-04-08
1394967 생활용품 대우유니폼 김성령 2025-04-08
1394966 유통 kream 김영훈 2025-04-08
1394962 서비스 엠아이티엔터테인먼트(주) 박진수 2025-04-08
1394961 생활용품 사이즈오브체어 김세빈 2025-04-08
1394960 식음료 갈비도락 미사본점 김나라 2025-04-08
1394959 기타 쉐어풀 박장우 2025-04-08
1394953 식음료 쿠팡(입점내 개인판매자) 김소영 2025-04-08
1394952 기타 주식회사 오토일렉스 김만수 2025-04-08
1394949 생활용품 럭스유 박찬욱 2025-04-08
1394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08
1394942 기타 (주)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 하재춘 2025-04-08
1394936 생활용품 르몽드가구 윤수환 2025-04-08
1394935 기타 알콤.마루일렉트릭 김만수 2025-04-08
1394934 기타 카카오내비 권혁성 2025-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