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수
  • 조회수 : 5,782회
  • 작성일 : 12-02-03 01:37:2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소비자가아닌인터넷 쇼핑몰을하고있는 판매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떤 한고객님께서 반품을 요청하신지 한달이 지나 물품이 도착하였습니다.
그래도 고객님꼐 해드린다고 한 점을 감안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반품을 해드리려고
옷을개봉하였습니다.
근데 향수냄새가 진동을합니다
이건 향수냄새도아니고 무슨 피죤냄새도아닌 이상한 냄새가 심하게납니다.
물품을 다시 반송처리했고 그걸받으신 고객님은
새옷냄새라고 하십니다.
저희 직원모두에게 맡아보라고 한결과 다 냄새가 난다고 했습니다.
이럴경우 저희가 그 옷을 환불해줘야하는건가요?
재화로써의 가치가 심하게 떨어지도 냄새가 나는것에대해서 부정하고
환불을 받으려고 억지를 부리고있습니다.

그분이 말하시길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한다고 하시기에 답답한마음에 저도 문의드려봅니다.
소비자의입장에서 상담해주시는것은 알겠으나
판매자의 답답한 입장에서서도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의 반품과 관련하여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품 하자에 대한 정확한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0304 통신 LGU+ 최진봉 2025-03-27
1390303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광호 2025-03-27
13903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27
1390301 기타 더컨벤션 송파문정 차영문 2025-03-27
1390300 유통 파크마켓 우수정 2025-03-27
139029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현숙 2025-03-27
139029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3-27
1390297 항공·여행 오일장신문 김길해 2025-03-27
1390296 기타 NS홈쇼핑 김정화 2025-03-27
1390295 생활용품 지니즈 전효빈 2025-03-27
1390293 기타 (주) 현대에너지 황현국 2025-03-27
139029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정화 2025-03-27
1390291 식음료 도미솔식품 이은주 2025-03-27
1390288 식음료 도미솔식품 이읁ㄷㆍ 2025-03-27
1390285 기타 베네키드 김영미 2025-03-27
1390271 항공·여행 아고다 김형난 2025-03-27
1390269 생활가전 한대표 민은진 2025-03-27
1390265 기타 오일장신문 김길해 2025-03-27
1390264 유통 네이버쇼핑 김서연 2025-03-27
1390262 유통 너울

처리중

과장광고
김재헌 2025-03-27
1390261 생활용품 라비킷 박애란 2025-03-27
1390255 항공·여행 나이스파크 유슬아 2025-03-27
1390252 생활용품 지그재그 서은채 2025-03-27
1390230 휴대전화 웨이라이프 주예령 2025-03-27
1390227 통신 LGU+ 고은정 2025-03-27
1390223 기타 카카오T를 통한 차량 렌트 김지현 2025-03-27
1390220 생활가전 월덱스 김남희 2025-03-27
1390217 생활가전 LG전자(주)아이앤에스 정순임 2025-03-27
1390208 금융 현대해상 장순덕 2025-03-27
1390206 생활용품 일룸 이윤희 2025-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