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와 배송기사의 부당한 배송 및 반품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하임앤컨퍼니 ] 판매자와 배송기사의 부당한 배송 및 반품비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언실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25-03-12 15:11:23

본문

오늘의집에서 패밀리 침대 주문을 했는데
제가  주로  집에없어서 일정 조율 전화는
남편연락처를 남겼습니다
어제(화) 신랑에게 연락와서 내일 4~5시 배송예정이라고하고 설치얘기는없어서 설치는 안하는줄알고 알았다했는데  제가 뭔가이상한거같아서 다시 확인해보라고하니 설치 내일(수)한다고했습니다. 배송기사에게 설치얘기없어서 설치하는지몰랐다 해당일에 사람이 없으니 다른날로 조율요청하니 이미 상차배정해서 안되고 취소하면 배송료 95천원을 지불하라고했습니다
오늘의집 콜센터에 해당내용 접수하여 업체에 문의하였으나 업체도 똑같이 배송비를 내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배송비안내면 취소안해준다고하네요
통상적으로 설치를 하는거면 그날 가능한지 일정협의가 있어야하는거아닌가요?
물건을 그냥 두고가는것도 아닌데 배송일 통보를 해버리고 조정이 안된다는것은 업체와 배송기사의 횡포아닌가요?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646 유통 나인그랩 김다슬 2025-04-09
1395645 생활가전 타미 로봇청소기 임나리 2025-04-09
1395644 생활용품 온더네일스 한아름 2025-04-09
1395643 기타 로데카드 띵샵 신동훈 2025-04-09
1395635 생활용품 빌바 두유제조기 장영희 2025-04-09
1395633 생활가전 LG전자 최준철 2025-04-09
1395632 항공·여행 아고다 이정일 2025-04-09
1395629 통신 KT 김진옥 2025-04-09
1395627 식음료 할미푸드 박혜진 2025-04-09
1395626 생활용품 셀린느

처리중

모자 파손
박정민 2025-04-09
1395625 생활용품 쿠팡 강정우 2025-04-09
1395624 기타 미트박스 김화진 2025-04-09
1395621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환불
임창완 2025-04-09
1395619 통신 LGU+ 우경림 2025-04-09
1395616 유통 jyp 김은주 2025-04-09
1395615 통신 LGU+ 우경림 2025-04-09
1395614 식음료 미트박스 김화진 2025-04-09
1395597 자동차 제트카 김종삼 2025-04-09
1395591 통신 네이버 고객센터 탁성환 2025-04-09
1395590 기타 위버스 김현정 2025-04-09
1395588 유통 믿고보는케이스 장준 2025-04-09
1395587 금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한국조폐공사, 삼성카드 윤이지 2025-04-09
1395585 금융 한국금거래소 청라점 박현지 2025-04-09
1395584 생활용품 락피쉬웨더웨어 김보영 2025-04-09
1395578 항공·여행 아고다 임근우 2025-04-09
1395574 기타 제주시 공영버스 김광민 2025-04-09
1395568 생활용품 더준

처리중

더준
김성근 2025-04-09
1395555 기타 비즈프린트 황동석 2025-04-09
1395547 기타 음식배달업 차지선 2025-04-09
1395544 자동차 현대모비스 이진성 2025-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