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휴대폰에대한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휴대폰에대한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욱
  • 조회수 : 533회
  • 작성일 : 25-03-19 13:38:5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폴더6 256G 기기를 쓰고있는 사람입니다. 지난해 7월19일에 사전예약으로 폴더6를 받아 지금현재까지 사용중인 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지난 1월2일 대구북구소재삼성서비스센터북구점에서 폴더안화면위에 스킨병뚜껑을 올려놓았다는 이유로 지름1센티짜리점이생겨 방문결과 삼성케어서비스를 받으며 개인자비 211200원을 수납하고 수리를 하였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약하게만들었다고 생각했지만 그동안 삼성휴대폰을 사용한 세월을 생각해 다시한번 믿기로 하고 사용하던중 어제저녁 2025년3월19일 아침자고일어나 황당하게도 아무런 언지거나 떨어떠리지 않은 휴대폰을 확인하던중 또다시 점이 발견되어 다시 대구북구 삼성전자서비스 북구점을 내방한 결과 22번기사분에게서 똑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돗보기로 본결과 무언가 찍어 점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먼지만한 점이 생긴것도 웃기지만 보호필름위 티끌만한 직힘이 있어 액정이 또 점이 생겼다 이건 사용하는 제 책임이 아니라 이렇게 약하게 만든 삼성전자 자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제가 그럼 위에 보호필름은 왜 붙쳐져 있냐고 하니 여기붙어있는건 보호필름이 아니라 비닐이다 이건 보통 플라스틱처럼 액정을 보호하는게 아니다 이게 말입니까??? 삼성전자에서 자랑하면서 서비스쿠폰까지 1회교환건이 이따고 홍보하는 보호필름이 보호하는 필름이 아니라 액정을 더 손상시킬수 있는거나 아니면 서비스 센터에서 찍힘확인용으로 쓰는 용도라고 한다면 이렇게 삼성전자가 자랑하는 229만원짜리 휴대폰이 불고 5개월도 못쓰고 수리를 일삼아야 하는폰이라면 저는 오늘부터 삼성전자 불매운동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재용 회장님 삼성전자 정신못차린다는 말이 제가 삼성전자를 평생쓰온결과 이정도뿐이 안되는 회사가 되어간다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수리비용의 아까움보다 삼성전자의 기기성능에는 분명 튼튼함도 있을텐데 그 튼튼함은 어디에도 없고 그게 없다면 서비스센터의 대응또한 물품의 약함을 인정하고 고객에게 우선 떨어뜨려서나 충격에 의한 고객과실을 없는상황에도 고객의 소리를 듣지않고 자기들의 주장만 한다면 더이상 삼성전자의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한번도 아니고 2번이나 삼성전자 주력최고모델이라는 폴더6가 이정도 밖에 안된다면 저는 오늘부터 삼성전자 이정도로 쓰렉폰이 됫다고 주위에 말할수 밖에 없습니다. 누가 스킨로션뚜껑을 언져놓았다고 점이 생기는폰 자고일어나 갑자기 점이생겼는폰 이런폰을 사겠는지 물어보겠습니다 정신차리지못하는 삼성전자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가 맞는지 저도 물어보고 싶습니다. 이글은 똑같이 다 복사되어 소비자고발센터부터 국민신문고에 이르기까지 다 올려 삼성전자의 현주소를 알리겠습니다. 장문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473 통신 lgu+ 최삼재 2025-03-19
1386472 기타 데일리럭키 이준 2025-03-19
1386471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종섭 2025-03-19
1386463 생활용품 블루얌 임상은 2025-03-19
1386461 유통 mydire.co.kr 이내리 2025-03-19
1386460 유통 하나로가전 김양기 2025-03-19
1386458 금융 새마을금고 중앙회 안은혜 2025-03-19
1386452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문주 2025-03-19
1386449 금융 메리츠화재 권용길 2025-03-19
1386445 유통 네이버쇼핑 이택준 2025-03-19
1386444 생활용품 금성침대 이용승 2025-03-19
1386443 생활용품 슬라운드 조준기 2025-03-19
1386440 금융 메리츠화재 강재구 2025-03-19
1386438 유통 [TV홈쇼핑정품 인포벨] 구형완 2025-03-19
1386437 생활가전 네이버구매 김빛나 2025-03-19
1386433 유통 Winkshp 전예솔 2025-03-19
1386425 통신 크림(KREAM) 변형진 2025-03-19
1386418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이중희 2025-03-19
1386417 생활용품 LX지인 정보람 2025-03-19
1386413 통신 KT 장희재 2025-03-19
1386408 생활가전 교원 정현경 2025-03-19
1386406 통신 KT 안홍수 2025-03-19
1386402 통신 KT m 모바일 박광주 2025-03-19
1386400 생활용품 키디키디 이랜드몰 장은희 2025-03-19
1386394 통신 KT 유형남 2025-03-19
1386391 생활가전 아이오 이수연 2025-03-19
138639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종철 2025-03-19
1386386 항공·여행 아고다 김기웅 2025-03-19
1386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19
1386380 유통 11번가 이경은 2025-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