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일
  • 조회수 : 7,427회
  • 작성일 : 12-06-28 18:07:35

본문

CJ GLS(c j 택배)
전남 광양 서부대리점에서 택배분실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6월26일 운송장번호(319755582395)의 물건을 부재중이유로
무단으로 아파트 현관 유수검지장치실에 일방적으로 유기후 5시간이 지난후 핸드폰으로
유수검지장치실에 넣어 놓았으니 찾아가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이에 확인해 보니 택배물건이 분실되어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자신이
배송한 장면이 있으니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택배표준약관에 부재시조치사항을 지키지 아니하고 무책임하게 택배를 처리한
CJ 택배를 고발합니다..
이에 중재를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물품 분실 후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택배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사과 말씀과 양해를 구하고 상품은 재출고 하여 재배송을 해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0230 휴대전화 웨이라이프 주예령 2025-03-27
1390227 통신 LGU+ 고은정 2025-03-27
1390223 기타 카카오T를 통한 차량 렌트 김지현 2025-03-27
1390220 생활가전 월덱스 김남희 2025-03-27
1390217 생활가전 LG전자(주)아이앤에스 정순임 2025-03-27
1390208 금융 현대해상 장순덕 2025-03-27
1390206 생활용품 일룸 이윤희 2025-03-27
1390201 생활용품 솔천무역 김민지 2025-03-27
1390198 기타 르네르 주식회사에스엔팩토리 2025-03-27
1390197 항공·여행 하나투어 김라희 2025-03-27
1390194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도현 2025-03-27
1390190 유통 나인그랩 김민채 2025-03-27
1390188 기타 디어코리아 최혜원 2025-03-27
1390178 생활용품 일상여백 조윤영 2025-03-27
139017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두성 2025-03-27
1390174 기타 비전코드 임다영 2025-03-27
1390171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기수 2025-03-27
1390170 생활용품 일상여백 조윤영 2025-03-27
1390169 기타 엘로드 골프 이석태 2025-03-27
1390168 기타 비아지오 이호영 2025-03-27
1390167 기타 인터파크 티켓 황진영 2025-03-27
1390166 기타 언커버애드 이춘우 2025-03-27
1390165 기타 대한 익스프레스 양영희 2025-03-27
1390164 통신 멜론 김은주 2025-03-27
1390163 유통 워너비뮤즈 (브랜디 온라인쇼핑몰 입점) 김은선 2025-03-27
1390162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정식 2025-03-27
1390161 기타 대한익스프레스 양영희 2025-03-27
1390160 유통 오버더바이크 추지혜 2025-03-27
1390159 통신 LGU+ 장동민 2025-03-27
139015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태경 2025-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