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기망하는 업체 처분요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스파 안마의자 ] 소비자를 기망하는 업체 처분요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구흠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25-03-17 11:43:23

본문

귀 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
 2023. 10 월경 며느리가 부모들에게 효도를 한다고 제스파 전신 마사지 안마기를 큰 돈을 주고  한 대 구입을 하여 시집 어른들에게 설치를 해 주어 평소에 잘 사용을 해 오고 있던 중에 구입을 한 후 약 1년이 지나  24.9.30일 경 발목 마사지에서 소음이 심하여 거실에서 TV를 시청하는 것도 어려워 위 제스파 회사 A/S팀에 접수를 하여 신품으로 교체를 요청하였습니다 만 새해가 바뀌어도 묵묵부답이라 빨리 교체를 해 달라고 몇 번 전화 요청을 하였지만 제품이 아직 안 들어 와서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여  기다리던 중  2025. 3. 11일 경 새 제품이 나와서니 언제 가서 설치를 해 주겠다고 하여  날을 잡아 2025.3.17일 10:30경 새 제품이라고 설치를 하는데 보니  몇 군데가 오염이 되고 찢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설치하는 기사에게 확인을 시키고 설치를 하였습니다만 다른 사람이 사용하던 것을 제생을 하여 가지고 와서는 신품이라고 설치를 해주고 있어니  아니 이것은 소비자를 상대로 사기를 치고 기망을 하고 있어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A/S신청을 한 후 6개월 동안 기다린 결과가 이런 중고품을  갔다 안겨주니 어안이 벙벙합니다 어려분들 생각해 보십시요 어려분들 집에 이런 물건 받아 설치 할 수 있겠습니까?
관련 감독 단체에서는 위 업체에 대해서 강력한 경고가 필요하며 해당 업체는 조속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899 기타 삼쩜삼 3.3

처리중

환급
이재원 2025-04-10
1395898 식음료 덕승제 상암본점 홍지은 2025-04-10
1395892 식음료 건국우유 이영미 2025-04-10
1395889 생활용품 첩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10
1395886 유통 플랜트베이스 이예은 2025-04-10
1395885 식음료 김포 운양동 백채김치찌개 신수빈 2025-04-10
139588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후남 2025-04-10
1395883 식음료 김포 운양동 백채김치찌개

처리중

손님 뒷담
신수빈 2025-04-10
1395880 유통 쿠팡 김고은 2025-04-10
1395879 통신 KT 김재형 2025-04-10
1395877 식음료 스시노칸도 춘천명동점 이동우 2025-04-10
139587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처리중

계약금
김현선 2025-04-10
1395866 생활용품 (주)가이온퍼니처 김지숙 2025-04-10
1395863 생활용품 에스에스지닷컴 백경욱 2025-04-10
1395859 자동차 기아자동차 석종수 2025-04-10
1395858 항공·여행 하나투어 오현아 2025-04-10
1395850 생활가전 네스프레소 김세환 2025-04-10
13958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10
1395844 기타 케이뷰티 조세이 2025-04-10
1395838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승우 2025-04-10
1395837 생활가전 쿠쿠홈시스주식회사(1577-0010) 정은미 2025-04-10
1395833 기타 인터넷쇼핑몰 마이더스비 김성희 2025-04-10
1395832 생활용품 크림 민동국 2025-04-10
1395829 식음료 닥터혜움 진수영 2025-04-10
1395828 건설 대우건설 한지연 2025-04-10
1395827 식음료 맘스터치 김정수 2025-04-10
1395822 생활용품 제이드가구 김승우 2025-04-10
1395819 기타 sk쉴더스 정원대리점 잠실점 한정민 2025-04-10
1395818 자동차 Uber 안유진 2025-04-10
1395814 기타 사과서호농장 김동욱 2025-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