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요금제 및 소비자의 의견을 전혀 수용하지 않는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일방적인 요금제 및 소비자의 의견을 전혀 수용하지 않는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용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25-03-27 12:18:10

본문

U+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옵니다.
6년 이상 장기 우수 고객이기에 아주 조금의 추가 비용만 부담하시면 갤럭시 신형 단밀기로 교체를 해 준다고합니다.
원래 핸드폰이나 기기에 별로 관심이 없었기에 거절을 합니다.
하지만 U+ 측에서는 단말기 만 받아보시고 바로 반품을 하면 된다고 지속적인 추천을 합니다.
다른 업무 때문에 바쁜시간에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지도 못해서 그냥 '네~' '네~' '알겠습니다~' 라는 대답을 합니다.
3~4일 후 신형단말기가 사무실로 배송이 되었는데요, 생판 들어 보지도 못한 '갤럭시 버디' 라는 모델입니다.
최신형은 갤럭시 24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새 핸드폰이 배송이 되었기에 호기심에 개봉을 해서 어떤 모델인지 확인을 해 봅니다.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는 개럭시 7보다 크기도 많이 크고 무겁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 사용중인 해드폰에서 새 핸드폰으로 데이타 옮기는게 너무 어려워서 U+측에 반품을 하겠다는 의사 표시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U+측에서는 표면 외관에 흠집이 생겨서 반품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갤럭시 7을 흠집하나 없이 잘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새 핸드폰 받아서 구경하는 5분 남짓한 시간에 외관에 흠집을 낼 만한 일이 없었습니다.
U+측에서는 핸드폰을 다시 저에게 보내 왔고 U+측에서 이야기한 흠집과 현물의 흠집이 다르다는 내용으로 사진과 메일을 발송하였습니다.

하지만 U+측에서는 저의 의견을 전혀 반영해 주지 않습니다.
제가 체품 출하성적서를 달라고 요청을 하였으나 그것도 거부를 합니다.

제가 삼성A/S센터 가서 출하 당시 발생한 흠집 혹은 출하기준에 적합하다는 확인을 받아 주면 반품을 받아 주겠냐고 문의 해 봤습니다.
U+는 그래도 반품은 안된다고 합니다.

출하 당시 출하 검사성적서를 통해서 하자가 없었다는것도 증명하지 못하고 제품이 공장에서 출하 될 때 부터 이런 상태였다는것도 증명을 할 수 없습니다.
결국 U+는 제품을 출하 하면 절대로 반품을 받지 않는 정책을 사용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처음 제품을 권유 할때는 반품을 받아 준다고 했다가 추후 어떠한 꼬투리와 이유로 절대로 반품을 받아 주지 않습니다.

소비자를 처음부터 기망하고 속이고 있습니다.

U+는 본인들이 출하 한 제품에 대하여 출하 검사를 실행을 하고 소비자의 과실을 입증하지 못 할 경우 제품의 반품을 지체없이 받아 주어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0350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3-27
1390349 유통 틱톡 희야옷장 정효숙 2025-03-27
1390348 유통 메이 권소은 2025-03-27
139034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3-27
1390346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3-27
1390345 유통 당근마켓 장남일 2025-03-27
1390344 서비스 라인게임즈. https://www.line.games/ 이동열 2025-03-27
1390328 유통 G마켓 정영채 2025-03-27
1390327 서비스 Steam 이인찬 2025-03-27
1390326 금융 현대해상 박병훈 2025-03-27
1390325 생활용품 P-31 김순아 2025-03-27
13903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27
1390323 기타 알파마켓(중고물품 판매사이트) 봉희순 2025-03-27
139032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허영연 2025-03-27
1390321 생활용품 인더슈intheshu 박가영 2025-03-27
1390320 유통 리 익스프레스 김종섭 2025-03-27
1390319 기타 블리비의원 대전점 전윤환 2025-03-27
1390318 금융 KB손해보험 김정기 2025-03-27
1390317 생활가전 미닉스 배서윤 2025-03-27
1390316 통신 SK텔레콤 최승제 2025-03-27
1390315 기타 슈걸가자 박소영 2025-03-27
1390314 항공·여행 아고다 강동호 2025-03-27
1390313 유통 쿠팡 박순학 2025-03-27
1390312 통신 KT 이소영 2025-03-27
1390311 생활가전 LG전자 김윤미 2025-03-27
1390310 기타 휴메이크 휘트니스 강남점 문지호 2025-03-27
1390309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광호 2025-03-27
1390308 유통 알파마켓(중고판매사이트) 봉희순 2025-03-27
1390307 서비스 구몬학습 임미정 2025-03-27
1390306 해결&감사글 최호연 2025-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