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공고에 속아제품반송했는데 미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월 지엠엘 본사 공식몰 ] 과대공고에 속아제품반송했는데 미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숙희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25-03-18 15:51:57

본문

일월전기매트 1인용을 구매했는데 사이트 광고는 무지개 열선으로 빈틈없이 구석구석 고른게 열이 퍼지고 5분안에 내몸 전체따뜻 온도조절50도씨 라는 문구를 보고 구입했는데 문구와는 다른게 따뜻하지도 않고 가운데만 미지근하고 온도도 안올라가서  상담원 조언으로 제품을 교환했는데  다시 온제품도 마찬가지라서 반품신청하니 제품하자로는 반품이 안된다고 해서 주문실수로 반품 신청을 했는데 제품은가져 갔는데 카드취소가 안되어서 들어가보니 반품택배비 14,000원 부과로 처리가 안되고 있어요 제품을 29,800원인데 너무 과하게 부담을 주네요 조정을 부탁드립니다 2/28일 통화했을때는반풒비용5,000원이라고 했는데 막상 반풒하니 배로 반품택배비를 부과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2063 항공·여행 티켓베이 김혜진 2025-04-01
1392059 자동차 폭스바겐 정현철 2025-04-01
1392057 유통 그린푸드마켓 노진선 2025-04-01
1392049 기타 골든쥬얼리 이민희 2025-04-01
1392047 기타 기아스포츠센터 수영장 김민옥 2025-04-01
1392044 생활용품 삼익가구 진효정 2025-04-01
1392042 식음료 이디야커피 모라동점 민지 2025-04-01
1392035 통신 애플 김향순 2025-04-01
1392034 금융 삼성카드 권택용 2025-04-01
1392033 생활용품 Wavia 신동윤 2025-04-01
1392032 기타 미사세탁 김민아 2025-04-01
1392031 생활용품 사사가구 홍성혜 2025-04-01
1392028 기타 주)더블유케어 렌탈센터> 비아지오 전기 자전거 임영철 2025-04-01
1392024 생활가전 QCY 중국산워치 2025-04-01
1392023 생활용품 러브그램 ( 상호명:원트유패션,대표:윤순우) 정지원 2025-04-01
1392021 기타 호텔위드 우가을 2025-04-01
1392020 식음료 맑은숨 김성진 2025-04-01
1392019 식음료 더크루 안옥선 2025-04-01
1392018 서비스 장원교육 이병기 2025-04-01
1392017 생활용품 바이루노 이여진 2025-04-01
1392016 서비스 세탁특공대 김태균 2025-04-01
1392015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은숙 2025-04-01
1392014 유통 네이버쇼핑 이정윤 2025-04-01
1392013 기타 티빙 김희정 2025-04-01
1392012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시연 2025-04-01
1392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시연 2025-04-01
1392010 유통 지그재그

처리중

반품 불가
천보영 2025-04-01
1392009 유통 키디키디 [오픈마켓] 內 무누 (브랜드명) 강규림 2025-04-01
1392008 유통 www.wowssa.co.kr 유영열 2025-04-01
1392007 생활용품 동의명가 침향 김규민 2025-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