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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P컴페니 ] 새상품 교환이나 환불을 안해줄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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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구영돈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1-15 18:54:16

본문

제가 스노우보드 부츠를 구입해서 사용중 부츠끈이 끊어져서 A/S를 세번을 보냈습니다.
사용한지 한달도 안된 제품이고 스노우보드에서 부츠끈이 그렇게 쉽게 끊어진다면 분명 사용자들이 사용중 위험한 상황을 격을수 있고 최악에 상황에서 목숨도 잃을수 있는 위험한 스포츠에 준비도 되지않은 상품을 수입해서 소비자들에게 팔아놓고 걍 끈만 계속 교환해줄테니 타라 끊어지면 걍 계속 끈만 교환해주면 된다는식의 이런 말도 안되는 사후처리를 하고 있어서 분통이 터집니다.
또 왼발끊어진거 2번에 오른발 한번 끊어졌으니 같은 부분이 3번 A/S가 온게 아니다라는 이런 말도 안되는 황당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 모든일이 한달안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부츠끈이 소모품이라는 거는 알고는 있는데 한두번 사용하고 끊어지는 그런 소모품으로 위험한 익스트림스포츠제품을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판다는건 모든 보더들의 목숨가지고 장난치는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부츠를 사고 스키장에 갈떄마다 끊어지면 부츠를 대여하고 가지고 내려와서 택배보내고 시간적 금전적손해가 말로 할수 없습니다.
진짜 환불받고 싶습니다.
아니라면 새상품으로 받아서 그걸 중고로 파는 한이 있더라도 산 금전적 손해라도 줄여보고 싶은데 절대로 그래줄수없다고 합니다.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조치좀 취해주십시오 ㅠㅠ

회사홈페이지는 모르겠고. 전화번호만 있습니다.

GMP컴페니 : 1661-6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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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스포츠.레저용품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스포츠,레저용품 : 등산용 버너, 코펠, 텐트, 운동구, 라켓류, 낚시용구, 헬스기구, 스키용품, 골프용품 등)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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