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빙의 소비자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이리빙의 소비자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누리
  • 조회수 : 1,291회
  • 작성일 : 12-01-17 02:02:27

본문

2001년 하이리빙에서 100만원 가량 주고 전기매트를 구입했었습니다.

근10년간 별문제 없이 잘써오다가 작년12월 갑작스런 고장에 본전 생각이나

하이리빙에 수리를 의뢰했었죠, 통화해본 결과 제조사인 (주)태평양의료기와는 계약이 만료되어

단종된 기기이나 다이얼과 열선을 교체하여 유상수리가 가능하며

비용은 14만원이 발생한다 했습니다.

상당히 비싸다는 생각은 했지만 10년이나 지난 제품이라 수리비는

어느정도 감수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터였고 와이프가 임신중이라

온열기가 급했기에 짧은 고민끝에 수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1월 2일자로 접수를 넣었고 절차는

1. 일단 하이리빙측에서 매트를 넣을가방을 택배로 보내주면

2. 제가 매트를 가방에넣고 포장해서 하이리빙측에 다시 배송을 하고

3. 하이리빙측에서 수리후 입금확인하고 재배송

이렇게 진행되며 1~3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3주가량이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1월 2일기준으로 3주생각하고 구정전후며칠안에 받을기대하고 있었는데

1월16일 2주가 지났는데 아직 가방조차 오지않고있습니다.

1월 9일에 이미 화가나서 전화를 걸어 꼭 바로 보내라 하니

알았다고 죄송하다고 시정한다고 얘기를 해놓고서도

아직도 가방배송을 해주지않아 1번 과정조차 진행이 안돼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3주면 겨울 끝납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도 저이지만 와이프가 임산부입니다,

겨울에 매트없이 자기 굉장히 곤혹스러운 입장입니다.

어떤이유로 어떤문제가 생겨서 보내지 않고있는지 어떤얘기도 없었고

이젠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덕분에 목빠지게 기다리다 보일러비만

왕창 날아갔고 저는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 이 어이없는 회사를 용서할수 없습니다.

이젠 수리고 가방이고 나발이고 필요없습니다. 이 정신나간 회사를 믿고 여지껏 멍청하게

기다려온 제가 참 작고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까짓거 하나 사고 말면 되는거였습니다.

소비자를 어처구니없이 대책없게 대하는 이회사 정신이 번쩍들게 해주고싶은데

저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하이리빙 http://www.hiliving.co.kr

tel: 1577-277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매트의 하자발생으로 추운날씨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전기매트관련 소비자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하였다면 동 규정에 의거 사업체에서는 무상수리하며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해주어야한다 정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에 대한 피해발생 부분에 대하여는 법률적 조언이 필요하시리라 사료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16:30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6:29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16:27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16:26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16:26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16:23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16:21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16:20
1517280 건설 현대건설 16:17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처리중

정수기 누수 N
안은미 16:17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16:1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16:13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처리중

환불요청시 N
김호득 16:12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16:10
1517263 IR Erick Adkins 16:03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16:02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16:01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16:00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15:58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15:53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N
김서인 15:53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N
이하나 15:51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15:48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N
고정우 15:47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N
유지원 15:44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재혁 15:37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15:37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5:37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15:37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15:3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