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매트 사용 1년만에 온도조절기가 고장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월매트 ] 일월매트 사용 1년만에 온도조절기가 고장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현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2-12 14:03:32

본문

저번 겨울에 두세달 쓰고 이번겨울에 사용중인데 갑자기 온도조절기 부분에 불이 안들어오고
작동이 안됩니다
조절기 문제이겠거니 하고 A/S 받고자 전화를 했는데
1년이 지났기 때문에 A/S가 되지 않고
온도조절기 고장인경우 4만원주고 교환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수리자체가 안된다고 하네요
말이 됩니까? 고장날때마다 새제품으로 갈아치워버리라니..
아예 수리접수조차 받지 않는다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11662411

이 회장은 “무엇보다 고객의 행복을 최우선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철저한 품질 경영을 통해 제품의 생산, 판매는 물론 유통, 애프터서비스(AS) 및 고객상담까지 고객에게 100% 합격점을 받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전화 AS뿐만 아니라 본사 홈페이지(ilwoul.net)를 통해 불만사항을 접수하는 한편 다양한 이벤트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따위로 허위기사까지 올리는 일월매트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매트의 고장으로 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00
1524446 기타 (주)신화캐슬 07:00
1524445 기타 (주)신화캐슬 06:59
1524444 기타 (주)신화캐슬 06:55
1524443 기타 (주)신화캐슬 06:53
1524442 기타 (주)신화캐슬 06:53
1524441 기타 (주)신화캐슬 06:52
1524440 기타 (주)신화캐슬 06:52
1524439 기타 (주)신화캐슬 06:51
1524438 생활용품 옷싸다구 이은혜 06:48
1524437 유통 쿠팡 이보희 06:45
1524436 상동 호수공원 맛집 04:11
1524435 기타 루저우 즈차이룽 비즈니스 정보 컨설팅 유한회사 황윤준 03:53
1524434 기타 엠넷플러스 윤성혜 03:45
1524433 명랑운동회업체 02:39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01:43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접수

환불건 N
황상훈 01:22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01:21
1524429 생활가전 씨엔씨컴(씨엔씨유통) 박상용 00:53
1524428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최근영 00:46
1524427 기타 배달의 민족, 플러스82 연신내점 백수현 00:40
1524425 기타 당근 마켓 신결니 00:32
1524424 기타 테라 백경민 00:30
15244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422 유통 무신사 정지윤 2026-06-19
1524421 기타 밸런스이비인후과의원 김정하 2026-06-19
1524419 생활가전 tp링크 원조형 2026-06-19
1524418 식음료 다채랑(식품) 권태진 2026-06-19
1524417 기타 CASETiFY 이수현 2026-06-19
1524416 생활용품 더마농 박정희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